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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전 항상 모텔아니면
자취방이어서 딱히 기억에 남는 곳이없는데 특별한 장소 있으신가여?
뭐 공공연한 화장실이나 차안 이런데말고
정말 짜릿하고 스릴넘칠만한 경험들이 있으신지요 ㅋㅋㅋ
동네 공원 나무
동네 투다리에서 빨린거요
동네 투다리 구석자리에서 뒤치기... 마무리까진 못함 ㅋ
아현동 공원에 있던 공중화장실ㅋ
가장 스릴 있었던 건 워터파크 흡연구역요
가족놀이시설 특성상 흡연구역이 구석에 있고 때도 마침 하이시즌이 아니라 사람도 없고
나무로 울타리가 쳐 있어서 시도해봤음 ㅋㅋ (나무 틈새로 사람들 오나 확인하면서...)
배낭여행에서 이동하는 기차 안이요 6좌석마다 칸막이가 있어서 커튼 쳐놓고 했습니다.
한강 고수부지 차 안에서 3시간 넘게 물빨할때
집에 가서 고환쪽이 너무 땡겨서 자위로 풀었는데
너무 많이 쏟아져 나와서 당황했을 정도였고
그 이야기를 전화로 했더니 당시 그녀가 그정도였는데 참게 해서 미안하다며
그녀와는 처음으로 모텔에 가서 저녁부터 새벽까지 뒹굴었네요.
추억담입니다. ㅎㅎㅎ
오래전 대학 시절 수인철도 수원 고색동 근방에서...
밤늦게 철길에서...
첫사랑 그녀하고 그녀 집 옆 비닐하우스에서요. 동네 사람들 다니는 소리 들리고 그랬음 ㅋ
마무리는 질싸~~~팬티 입으면서 질질 흐른다는 그녀 말이 생각이 나네요.
장소들이 참! 다양하고 특별한곳이 많네요.
동네 인적드문 시간에 오피스텔 계단은 그만 찌그러 집니다. ㅋㅋ
여친 집 대문 앞 사까시ㅋ 여친 집 동네 초등학교 운동장 벤치 위에 내 옷 깔아놓고ㅋㅋ
10년 넘어가다보니 추억에 사무치네요ㅎ
가장 스릴은....
여아를 밖에서 만나 카섹 후 그녀의 아파트로 진입...
그러나 그녀의 집에는 부모님과 남동생이 있다는...혹시나하고 너 방에가서 섹하고 싶다하니
흔쾌히 오케 가족깨면 어떻게해하니 괜찮다고 진짜 심장 두근거리며 감
현관문을 그녀가 먼저 열고 들어가고 가족들 안 나오는거보고 그 뒤를 이어 같이 그녀 방으로입성
들어가자마자 옷 다 벗기고 폭풍섹스...신음은 안나게 입 틀어막고
그렇게 2번 섹 후 그대로 잠듬
아침에 개네 엄마가 밥 먹으라고 문 두드리는거 듣고 개 깜놀했지만 그냥 그렇게 하고 나가심
부모님이 둘다 맞벌이라 아침에 일찍 나감 동생도 학교감
아침에 일어나서 가족들 다 나간거 확인후 방에서 1번, 식탁에서 1번, 샤워하면서 1번을 마무리 한 후
그녀를 학교에 바래다 주고 난 나의 거처로...ㅋㅋㅋ
정말 이 세상 둘도 없을 스릴섹이였습니다
고속도로 갓길 카섹
회사 부서 워크샵에가서 돌아오는길 봉고차 안 맨뒷자리에서 모포덮고 있는데..그녀가 내 거기를 열심히 만져줬던 기억이 있네요 (사내연애때)
고속도로 운전하고 달리는데 옆자리 앉은 그녀가 사까시 해줄때 사고나는줄 ㅎㅎ
대담하게 고2 조건녀 집 거실에서 주로했는데. 방에서 하자니까. 자기방은 지져분하다고 언니방에서 하자고 하더라고요..ㅋㅋ
그래서 가끔씩 대학생 언니 침대에서 했는데..그때 기분이..ㅋㅋ
일본의 유명한 호수 벤치에서 사람없으면 사카시해주고 넣었다 사람오면 빼고 다시 없으면 사카시해주고 넣어줬던 스시녀와의 섹스가 기억에 남죠...
아침만 되면 벌써 물고 빨고 하는 스시녀였는데...
제주도 해비치리조트 앞 해변가 바위로 둘러싸인곳.
기가막히게 바위로 둘러쳐져 있어서 신나게 물고 빨고 뒷치기로 마무리.
저녁먹고 다시 산책하러 나왔더니 온데간데 없이 사라짐.
밀물에 다 잠겨있었음.하는 중에 물 들어왔으면 참 웃기는 상황이었겠다고 둘이 깔깔됨.
예전 조건녀 집에서.. 엄마 아직 올 시간 안되었다고,, 안방 침대에서 하자고해서 안방 침대에서 편안히 했던..ㅎㅎ
추억들이많으시네요
아파트 옥상 철문 앞, 한강 주차장 야외, 여친집(부모님 다 주무실때) , 정형외과 입원실, 종합병원 입원실, 공중화장실, 빌라 지하실, Bar 탕비실, 국도 갓길, 여기까지밖에 생각 안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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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공원 나무
동네 투다리에서 빨린거요
동네 투다리 구석자리에서 뒤치기... 마무리까진 못함 ㅋ
아현동 공원에 있던 공중화장실ㅋ
가장 스릴 있었던 건 워터파크 흡연구역요
가족놀이시설 특성상 흡연구역이 구석에 있고 때도 마침 하이시즌이 아니라 사람도 없고
나무로 울타리가 쳐 있어서 시도해봤음 ㅋㅋ (나무 틈새로 사람들 오나 확인하면서...)
주문진 시내버스 정류장..
뒷치기하는데 내다리가 짧아서
과감히 구두를벗어준 꼬마여친..
그래도 스릴은 죽였을듯
여기 짧게에 인증샷 올린적있는디 ㅋ ㅋ
배낭여행에서 이동하는 기차 안이요 6좌석마다 칸막이가 있어서 커튼 쳐놓고 했습니다.
한강 고수부지 차 안에서 3시간 넘게 물빨할때
집에 가서 고환쪽이 너무 땡겨서 자위로 풀었는데
너무 많이 쏟아져 나와서 당황했을 정도였고
그 이야기를 전화로 했더니 당시 그녀가 그정도였는데 참게 해서 미안하다며
그녀와는 처음으로 모텔에 가서 저녁부터 새벽까지 뒹굴었네요.
추억담입니다. ㅎㅎㅎ
오래전 대학 시절 수인철도 수원 고색동 근방에서...
밤늦게 철길에서...
첫사랑 그녀하고 그녀 집 옆 비닐하우스에서요. 동네 사람들 다니는 소리 들리고 그랬음 ㅋ
마무리는 질싸~~~팬티 입으면서 질질 흐른다는 그녀 말이 생각이 나네요.
장소들이 참! 다양하고 특별한곳이 많네요.
동네 인적드문 시간에 오피스텔 계단은 그만 찌그러 집니다. ㅋㅋ
여친 집 대문 앞 사까시ㅋ
여친 집 동네 초등학교 운동장 벤치 위에 내 옷 깔아놓고ㅋㅋ
10년 넘어가다보니 추억에 사무치네요ㅎ
가장 스릴은....
여아를 밖에서 만나 카섹 후 그녀의 아파트로 진입...
그러나 그녀의 집에는 부모님과 남동생이 있다는...혹시나하고 너 방에가서 섹하고 싶다하니
흔쾌히 오케 가족깨면 어떻게해하니 괜찮다고 진짜 심장 두근거리며 감
현관문을 그녀가 먼저 열고 들어가고 가족들 안 나오는거보고 그 뒤를 이어 같이 그녀 방으로입성
들어가자마자 옷 다 벗기고 폭풍섹스...신음은 안나게 입 틀어막고
그렇게 2번 섹 후 그대로 잠듬
아침에 개네 엄마가 밥 먹으라고 문 두드리는거 듣고 개 깜놀했지만 그냥 그렇게 하고 나가심
부모님이 둘다 맞벌이라 아침에 일찍 나감 동생도 학교감
아침에 일어나서 가족들 다 나간거 확인후 방에서 1번, 식탁에서 1번, 샤워하면서 1번을 마무리 한 후
그녀를 학교에 바래다 주고 난 나의 거처로...ㅋㅋㅋ
정말 이 세상 둘도 없을 스릴섹이였습니다
고속도로 갓길 카섹
회사 부서 워크샵에가서 돌아오는길 봉고차 안 맨뒷자리에서 모포덮고 있는데..그녀가 내 거기를 열심히 만져줬던 기억이 있네요 (사내연애때)
고속도로 운전하고 달리는데 옆자리 앉은 그녀가 사까시 해줄때 사고나는줄 ㅎㅎ
대담하게 고2 조건녀 집 거실에서 주로했는데. 방에서 하자니까. 자기방은 지져분하다고 언니방에서 하자고 하더라고요..ㅋㅋ
그래서 가끔씩 대학생 언니 침대에서 했는데..그때 기분이..ㅋㅋ
일본의 유명한 호수 벤치에서 사람없으면 사카시해주고 넣었다 사람오면 빼고 다시 없으면 사카시해주고 넣어줬던 스시녀와의 섹스가 기억에 남죠...
아침만 되면 벌써 물고 빨고 하는 스시녀였는데...
제주도 해비치리조트 앞 해변가 바위로 둘러싸인곳.
기가막히게 바위로 둘러쳐져 있어서 신나게 물고 빨고 뒷치기로 마무리.
저녁먹고 다시 산책하러 나왔더니 온데간데 없이 사라짐.
밀물에 다 잠겨있었음.하는 중에 물 들어왔으면 참 웃기는 상황이었겠다고 둘이 깔깔됨.
예전 조건녀 집에서.. 엄마 아직 올 시간 안되었다고,, 안방 침대에서 하자고해서 안방 침대에서 편안히 했던..ㅎㅎ
추억들이많으시네요
아파트 옥상 철문 앞, 한강 주차장 야외, 여친집(부모님 다 주무실때) , 정형외과 입원실, 종합병원 입원실, 공중화장실, 빌라 지하실, Bar 탕비실, 국도 갓길, 여기까지밖에 생각 안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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