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엔 키방에 팁문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거의 없어졋죠
저같은 경우는 나이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잘해주면 또보러가고 또 보러가고
나중엔 먹을거 사가서 놀고 오기만하고
그러다 내 지명이다 싶으면 선물도 사가고 합니다
하지만 절대로 팁 1원한장 안줍니다
그걸 선물같은걸로 대신하죠
팁?
전 돈주고 사는느낌나서 싫더라구요
제가 돈이 없어서? 또는 구두쇠라서?
절대 아닙니다
정말이지 내가 돈을 얼마를 줄테니 너도 나한테 받은만큼의 그런 서비스를 해줘 라는 느낌 그런느낌이 싫더라구요
여기서 좀 웃기실수도 있지만 어차피 돈주고 보는 사이긴 하지만
팁 바랄거면 조건시장으로 뛰어들어가는게 맞다라고 봅니다
그 방안에서만큼은 제 애인같이 해주는게 키방아이들이잖아요
근데 거기서 돈이 왔다갔다 하는건 싫더라구요
나중에 내가 고마워서 선물해주는경우는 많습니다
예전 오피지명같은경우도 장난아니게 많이 사줘도 봤어요
그만큼 고맙고 사랑스러우니까요
내가 호구일지라도 선물을주면 고마워하고 좋아하는모습보면 저도 덩달아 기분 좋더라구요
아직 팁을 바라는 키방이 몇군데 있더라구요 ㅜㅜㅜㅜㅜ
그쵸 당근이죠
옵션을 가장한 노골적인 팁요구는 정떨어져서 다신 안갑니다.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팁한번 안줘봤네요~~~
대신 좋은 언냐들은 먹을거 위주로 많이 사갑니당~
그런재미로 키방다니죠 ㅎㅎㅎㅎ
저도 팁안줍니다... 반대이기도하구요.. 만약 꼭 주고싶다면 키방녀가 잘해줬을때 만원정도 주면모를까.. 그렇치만 저는 아직 천원도 안줘봤습니다 잘해줘도요
재접 많이해주고 맛난거가서 그냥 놀고만오고 그러면 아주 잼나죠
그건 지명이죠
진짜 지명 ㅎㅎ
비싼건 저도 못해줍니다
팁을 바라는게 느껴지는순간 다시는 그처자 안봅니다.
그런대 부쩍 요즘 팁주는 호구들이 많나봅니다. 점점 팁바라는걸 느껴지는일 많아지네요
맞습니다 정 뚝 ㅜㅜ
나쁜진않을거 같은데요??
키스방 초짜고 팁은 안줘봤지만..
노래방으로 치면 딸쳐주고 빼주면...
매번은 아니라고 택시비 만원은 준적 있습니다..
뭐 이제는 노래방도 안가고..
티시만 주고 모텔이나 술집서 보지만서도..
모텔가서도 팁 1만 갈때 차비하라고 주고요..
암튼 뭐 ....
키스방만 생각한다면 초보라 팁은 아닌것도 같은데
줄정도다 생각하면 줘도 좋을거 같어요 ㅋ
키방이 7만인데.... 내상없이 진짜 좋으면
뭐 ㅎㅎㅎ
초보생각입니다 ㅎㅎ
이말씀도 맞습니다
다만 그건 내가 알아서 주는거죠
바라는 애에겐 더 안챙겨주게 되는게 사람마음인건데
아 그리고 전 일부러 그언니 가오 세워주려고 항상 텅텅이라도 선예를 해줍니다
그리고 그 선예비 가게에 따라서 언니에게 만원이 더 가는가게 오천원이 더 가는가게 이렇게 나뉘죠
팁이라면 그 선예비 만원 정도겠네요
선예해주면 텅텅이 언니들은 가오살거든요
팁은 손님의 주면 받는거 아닌가요???
그쵸 근데 은근 요구하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아주 은근하게
저도 팁 바라는 언니가 있으면 다신 안봐요..
왠지 재수없어서요ㅋㅋㅋ 말없이 저한테 잘해주는
언니는 알아서 챙겨주긴 합니다^^
맞습니다 알아서 챙겨 줍니다
저랑 비슷한 타입이네요 저도 예전에 이차나가고 그러면 돈 지불하지만 그후에 따로 만나고 그러면 선물로 주곤해요 유흥이야 잘 즐기는편은 아니라 지금은 자주보는 처자가 없다보니 선물할일은 없네요 ㅎㅎ 요즘 키방키방 하는데 한번 어떤곳인지 가봐야겠습니다 ~
다들 이해해 주시는군요
팁달라고하면 정내미떨어집니다 ㅋ
알아서 열게만들어야지 ㅋ
대놓고달라는애들 다신안보죠 ㅋ
대놓고는 달라 안해도 은근 그런내색을 비치더라구요
그럼 그냥 모른척 합니다
전 보짓값이던 뭐던 바라면 싫더라구요
알아서 챙겨주게 만들어야죠
그게 쉽지 않긴 하겠죠
하지만 정성을 다해주면 열리는게 지갑 아니겠습니까
전 근데 그 지갑을 열어서 돈보다는 다른걸로 사주는편이라 돈은 쫌 그렇더라구요
매니저들에겐 당연히 돈이 선물보단 좋겠죠
하지만 주는 입장에선 돈주고 사먹는 느낌이 드는것또한 사실입니다
정답입니다 ㅎㅎ
뭐 자기가 주고 싶다면 뭐라 할 수 없는데
그때문에 마인드 쓰레기 되는 언니들이 많이 발생하죠
네 자꾸 줘버릇하면 당연시 되니깐요
은근히 팁눈치주면 주려다가도 주기싫어지던데....
그쵸 사람맘이 다 그렇죠
저도 팁은 절대 안주지만
팁 주는건 본인 맘이죠
누가 주라 마라 할 필요는 없다고 봄
할베들 밖에서 하자고
50준다하던데 글케 하는아이봣음
근데 2국주 ㅋㅋ
50 ㅎㄷㄷㄷㄷㄷㄷ
팁이고 선물이고 주든 안주든 그건 본인 마음
자기 판단에 따라 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님의 의견도 존중하고, 팁이나 비싼 선물을 주는 사람들도 그 분들의 생각이 있어서 그러는거니 그 분들을 뭐라고 할 것도 안되요
저도 님이랑 비슷한 생각입니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돈으로 몸을 산거같아서 싫으네요~
말빨이건 역립이건..꼬셔 먹는 맛에 키방 가는건데..밀당에 도전욕에 스크레치 나는거 같아서 안줍니다 ㅋ
그런데 남들도 다들 돈 주고 먹으면서 아닌 척 하는거라고 자기 위안하면서...팁 질로 꼬셔 먹는분들이 있더라구요 ㅠㅠ 그럴바에.그돈으로 휴계나 오피를 가는게 편할텐데...
정확합니다
제마음을 정확하게 표현하시는군요
키방 첫타임애가 지각해서 10분정도 늦게 들어왔더니
다음 타임있다고 나는 10분 손해보고 나가는데 팁달라고 해서
들어오기전에 편의점에서 커피 사먹고 남은 돈 500원 팁으로 줬네요..
ㅋㅋㅋㅋㅋ 잘하셧어요
음... 저는 줍니다. ㅋ
하지만 몇가지 조건이 통과되면 주지요.
절대 3번까지 만남에서는 안줍니다. 수위가 얼마나 올라 갔던간에요.
간혹가다 팁질로 현혹하게 하는 매니져들있는데 그러면 그 다음부터 아예 안보지요 ㅎ
그 매니져 않보는건 당연하지만 아예 그 업소를 안갑니다.ㅋ 어짜피 다른 애 만나봐야 물드는건 똑같기에 ㅋ
4번째 만남할때 고마움의 표시로 처음 대화타임에 줍니다. ㅋ
주는건 본인 맘인거죠. 고마우면 주는게 맞는거고..
근데 요즘은 3번이상을 본사람이 없다는게 ㅠㅠ
맞아요 3번보면 저는 지명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2번에서 끝나더라구요
커피도 아깝다 생각듬
ㅎㅎ 커피정도는 첫타임에 그냥 토킹때 심심하지 않으려고 사가는 정도는 됩니다
과거 어떤 언니가 그러더군요
"오빠 지갑에 얼마있어?"
어이가 없어서.. ㅋㅋ
"너 얼마짜리냐?"
"그냥 옷입어" 라고 했던 기억이 ㅋ
지 스스로 창녀 인증하는거죠 ㅋㅋ
전 밖만남도 돈 안줍니다
오피에서 몇번 경험있지만 돈 줘본적 없습니다
대신 그만큼 믿음을 줘야겠죠
밖만남 돈주는건 창녀인증이죠
전 제 지명은 창녀취급 절대 안합니다
좀 웃기게 들리겠지만 돈보다 그 이상은 항상 해 주니깐요
"오빠 지갑에 얼마있어?" 물어봐서 지갑 꺼내면 지갑 구경할려고 했던거 아닐까요?
1000000.....% 공감&동일 컨셉이라 당연히 추천 박아드립니다~.ㅎㅎ
돈을 언니에게 직접 주는곳이 어디인가요?
팁을 주는순간 정찰제가 아니죠;; 호구는 더내는 유흥은 싫습니다 . ㅜㅜ
극지명이라함은 걔만보는거죠 다른애들 1도 안보고 ㅎㅎ
극지명이 가능하나요?
네 극지명이 가능하다는걸 조셉고든레빗님을 통해 알았습니다.
몇번정도 만나야 극지명이라고 할 수 있나요?
간식거리라하면 핫도그 정도요?
선물도 안돼요 ㅠㅠ 그냥 돈안드는 립서비스와 애무빨로 할거 다합니다.
처자들하기나름이죠 ㅎ
저를 잘 꼬시는 처자좀 만나보고싶어요
커피 정도는 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이상은 좀 오버죠.
아직은 없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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