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자체가 문제가아니라 그 영화의 내용을 여자들이 마치 다 자기가 겪는 일인양 이야기하고 공감하는게 문제아닐까요?
어쩌다가 가끔 대중교통한번이용하면서 그걸로 힘들어하고 낮에 애기 어린이집보내고 유치원보내고 집안일하면서 영화속 주인공처럼 힘든사람인척하고 공감하는 여자들이 문제 인거죠
애들 어린이집 유치원보내고 집안일해야지 뭐하나요? 일하고 저녁에 또 육아하고 그런거라면 공감하는게 당연하겠지만.. 요즘 여자들 꼰깝이 너무 심합니다
까칠대마왕
까칠대마왕 · 19-10-30
왜 여자라고 어린이집 유치원 보내고 집안일을 해야합니다. ( 이건 가부장제를 선호 하는 겁니다. )
남자도 어린이집 유치원 보내고 집안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자들도 그냥 알아주엇으면 하는거 아닐까요? 집안일도 힘들다는거 ....
아마 이런 생각하는 남성분도 잇을겁니다. 집안일이 힘들어봣자 밖에서 일하는 나보다 힘들까?
이런 생각 자체가... 저는 잘 못 되엇다는겁니다.
남자가 할 일 여자가 할 일 따로 있다는 선입견도 문제고요
남자가 하기 싫은건 여자도 하기 싫은 겁니다.
마지막으로 영화를 옹호하는냐? 절대로 ... 책 도 봣고 영화도 봣 지만...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그냥 쓰레기
파란숲
파란숲 · 19-10-30
뭔소리합니까? 남자도 어린이집보내고 집안일하면 누가 안된다고했나요?? 여자가 돈 더 잘버는 집은 남자가 집안일합니다
우리집도 내 마누라가 돈더잘벌면 저는 집에서 집안일할꺼에요
문제는 여자들이 집안일이 힘들다고 징징대는게 문제입니다 , 남자들은 밖에서 돈버는거 당연한거라생각하고 일하는데 집안일힘들다고 징징되면 되나요?
그리고 바깥일이 어떤일이냐 에따라다르지만 집안일 뭐 그렇게 힘든거 없어요 집이 뭐 존나게 큰거면 몰라도
개풀뜯어먹는소리 그만하시길바랍니다. 아마 님은 집안일 제대로 안해본거같은데 나는 많이 해봤습니다.
결론 집에서 애들 어린이집보내도 집안일하는게 더 쉽다
까칠대마왕
까칠대마왕 · 19-10-30
ㅋㅋㅋㅋㅋㅋ
강남백수0
강남백수0 · 19-10-30
보고 싶지도 않고 별로죠
Jkl3456
Jkl3456 · 19-10-30
겪어본적도 없고 겪을일도 없는일에 공감한다면서 깨시민 된 척 하는 보지들이 문제죠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62년생 박정순 이정도였으면 이해나 감 ㅋㅋㅋㅋㅋ
까칠대마왕
까칠대마왕 · 19-10-30
김지영처럼 모든 풍지풍파를 다 격는다면.. 자살각이죠
82년생이던 62년생이던 ..........
그냥 소설 입니다. 그걸 현실로 자각하는 일부 여성들이 안타깝죠
º샤방샤방º
º샤방샤방º · 19-10-30
그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책도 보고 영화도 봤습니다만 내내 상당히 불편한 느낌이 들었고 여자이기때문에 피해를 본다는 전제조건하에 모든 에피소드의 이유가 여자라서 겪는거라는 피해의식과 연결됩니다. 여자로서 누릴수 있는 혜택은 전부 차치하고 오로지 부정적인면만 애써 부각시키는 내용이죠.
바로살려나
바로살려나 · 19-10-30
소설은 허구라고 배운것같은데....ㅎㅎ
피닉스V
피닉스V · 19-10-30
페미코인타고 싶은 감독이 만든 쓰레기 영화 ㅎ
어리면다좋아
어리면다좋아 · 19-10-30
책은 내러티브가 분명한 소설 보다는 네이트 판에서 각종 사례들을 긁어서 붙여 놓은 듯 합니다...그에 비해서 영화는 그나마 극의 형식이라도 보충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페미 자체를 반대하는 건 아니지만 그것이 남혐으로 가거나 그동안 여성의 권리를 손해본 것 까지 다 합쳐서 대접해달라는 식으로 주장하는건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더불어 여탑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무조건적인 여혐은 쓰레기 페미랑 동급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비스크
비스크 · 19-10-30
그년들만의 잔치
기쁜우리젊은날
기쁜우리젊은날 · 19-10-30
극단적 경험을 일반화하려는 오류..
그리고 그 오류에 편승해 덕 좀 보려는 보지들..
이게 다 아닌가요??
미란다섹N
미란다섹N · 19-10-30
못생긴년들하고 사귀는 남자들이 문제임
제이제이정
제이제이정 · 19-10-30
62년생 정도면 이해 가겠는데요..... 솔직히 82년생 여자는 여자라는 이유로 대가 없는 혜택 받은 세대인데...
나이대별로 빠순이, 된장녀, 맘충, 워마드 꼴페미의 인생을 살고 있는 세대이기도 하고...ㄷㄷ
일촌공개
일촌공개 · 19-10-30
난 여자가 돈벌어오면 그걸로 살림 잘할 자신있슴 ㅋㅋㅋ
마누라 출근 하면 친구들이랑 당구장 가서 졸라 놀다가 마누나 퇴근할때쯤 집에와서 밥하고 ...집안일 힘들다고 징징대면 하루 끝???
조커 피하려다 이제 터미네이터 만난 82키로 김지영
그래도 예매율 1위더군요
오늘로써 끝나겠져 ㅎㅎㅎㅎ
영화자체가 문제가아니라 그 영화의 내용을 여자들이 마치 다 자기가 겪는 일인양 이야기하고 공감하는게 문제아닐까요?
어쩌다가 가끔 대중교통한번이용하면서 그걸로 힘들어하고 낮에 애기 어린이집보내고 유치원보내고 집안일하면서 영화속 주인공처럼 힘든사람인척하고 공감하는 여자들이 문제 인거죠
애들 어린이집 유치원보내고 집안일해야지 뭐하나요? 일하고 저녁에 또 육아하고 그런거라면 공감하는게 당연하겠지만.. 요즘 여자들 꼰깝이 너무 심합니다
왜 여자라고 어린이집 유치원 보내고 집안일을 해야합니다. ( 이건 가부장제를 선호 하는 겁니다. )
남자도 어린이집 유치원 보내고 집안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자들도 그냥 알아주엇으면 하는거 아닐까요? 집안일도 힘들다는거 ....
아마 이런 생각하는 남성분도 잇을겁니다. 집안일이 힘들어봣자 밖에서 일하는 나보다 힘들까?
이런 생각 자체가... 저는 잘 못 되엇다는겁니다.
남자가 할 일 여자가 할 일 따로 있다는 선입견도 문제고요
남자가 하기 싫은건 여자도 하기 싫은 겁니다.
마지막으로 영화를 옹호하는냐? 절대로 ... 책 도 봣고 영화도 봣 지만...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그냥 쓰레기
뭔소리합니까? 남자도 어린이집보내고 집안일하면 누가 안된다고했나요?? 여자가 돈 더 잘버는 집은 남자가 집안일합니다
우리집도 내 마누라가 돈더잘벌면 저는 집에서 집안일할꺼에요
문제는 여자들이 집안일이 힘들다고 징징대는게 문제입니다 , 남자들은 밖에서 돈버는거 당연한거라생각하고 일하는데 집안일힘들다고 징징되면 되나요?
그리고 바깥일이 어떤일이냐 에따라다르지만 집안일 뭐 그렇게 힘든거 없어요 집이 뭐 존나게 큰거면 몰라도
개풀뜯어먹는소리 그만하시길바랍니다. 아마 님은 집안일 제대로 안해본거같은데 나는 많이 해봤습니다.
결론 집에서 애들 어린이집보내도 집안일하는게 더 쉽다
애초에 62년생 박정순 이정도였으면 이해나 감 ㅋㅋㅋㅋㅋ
김지영처럼 모든 풍지풍파를 다 격는다면.. 자살각이죠
82년생이던 62년생이던 ..........
그냥 소설 입니다. 그걸 현실로 자각하는 일부 여성들이 안타깝죠
여자로서 누릴수 있는 혜택은 전부 차치하고 오로지 부정적인면만 애써 부각시키는 내용이죠.
소설은 허구라고 배운것같은데....ㅎㅎ
페미코인타고 싶은 감독이 만든 쓰레기 영화 ㅎ
책은 내러티브가 분명한 소설 보다는 네이트 판에서 각종 사례들을 긁어서 붙여 놓은 듯 합니다...그에 비해서 영화는 그나마 극의 형식이라도 보충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페미 자체를 반대하는 건 아니지만 그것이 남혐으로 가거나 그동안 여성의 권리를 손해본 것 까지 다 합쳐서 대접해달라는 식으로 주장하는건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더불어 여탑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무조건적인 여혐은 쓰레기 페미랑 동급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극단적 경험을 일반화하려는 오류..
그리고 그 오류에 편승해 덕 좀 보려는 보지들..
이게 다 아닌가요??
62년생 정도면 이해 가겠는데요..... 솔직히 82년생 여자는 여자라는 이유로 대가 없는 혜택 받은 세대인데...
나이대별로 빠순이, 된장녀, 맘충, 워마드 꼴페미의 인생을 살고 있는 세대이기도 하고...ㄷㄷ
난 여자가 돈벌어오면 그걸로 살림 잘할 자신있슴 ㅋㅋㅋ
마누라 출근 하면 친구들이랑 당구장 가서 졸라 놀다가 마누나 퇴근할때쯤 집에와서 밥하고 ...집안일 힘들다고 징징대면 하루 끝???
이영화.. 79년생 대현(공유)로 해도...영화가 됨... 희안함... 1타 2피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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