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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빡빡 닦는정도는 아니고 살짝 닦은다음에
드라이기로 말리기는 하는데
깨끗이 씻었다면 저렇게 빡빡 닦아도 상관없지 않나요?
음.. 모르겠네
수건 따로 쓰면 끝나는 문제임. 우리 집은 그렇게함.
칫솔 각자 따로 쓰듯이 수건도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됨
굳이 항문이 아니더라도 ㅋㅋㅋ 같이 수건쓰다 무좀 같은거 옮길 수 있음
내가 옳을 수도 있는 거고,,, ㅋㅋ
내 마누라는 착한거였군... 엠벵 스트레스받아서 저런거로 일일이 트집잡음 살겄나...
저는 똥까시 되는 언니는 일부러 똥꼬 대충 씻습니다
언니가 인간비데가 되는거죠
역시 결혼은 하는게 아니다...
결혼은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그렇지만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좋은 듯
할 떄는 장모의 행동거지 잘 보고 선택! 그것이 내 마누라의 미래임 : 선현들의 말씀
아니...원래...샤워하고 엉덩이 닦는것은 기본 아닌가요...(저는 항상 마무리로 똥꼬 닦는데...)
그리고... 그렇게 샤워에 몸을 닦은 수건은 무조건....세탁기 통으로 직행 하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전...수건만 10개인데...(일주일에 한번...세탁)
하루에 하나씩 수건쓰는거 아닌지.....
아침에...출근 전 세수와 머리 감고....욕실 내 수건걸이대에 걸어놓고...
저녁에 퇴근 해서 샤워하면서....아침에 쓴...수건걸이대에 걸어놓은 수건으로 샤워후 물기 제거 한 다음 빨래통으로 ...
그리고 새 수건을 수건걸이대에 다시 비치...
이게 보통의 루틴 아닌가요?
드르버라 1회 1수건 합시다
마누라가 남편을 사랑한다면 저런 게 문제가 안되는데 애정이 크진 않은 듯.
물론 사랑이 없으면 당연히 저건 분리되야 함.
아 똥까시 받고싶다 ㅋㅋㅋ
저 마눌은 절대 똥까시 없겠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미친 것들을 다 보겠넹~~
이 z알 저 z알 을 하든 세탁기 속에 들어 가면 다 똑같습니다.
저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세탁할때 속옷 + 수건 같이 빨면 그게 그거지~
뭐 신혼초야 애가 없으니 그런다고 쳐도
애 놓고 애들 좀 크면 다 한 방에 빨거면서 ㅋㅋㅋ
팬티 똥 뭍은 것도 똥만 대충 닦아내고~ 꺼내서 말려서 보니깐 별꺼 없던데..
저래 위생 개념 가진 것들이 꼭 핸폰 만지막 거리면서 그손으로 밥은 잘 쳐먹더군요~
그리고, 모든 세균 다 뭍은 돈이나 공공의 물건들을 만지고 손도 안씻고, 먹을건 잘만 쳐먹드라구요~
오히려 똥꼬 닦은 수건이 손보다 더 깨끗합니다.
수건은 따로 삶지 않나요? 결혼하고 부터 와이프가 수건은 아줌마 시켜서 꼭 들통에 삶았어서 전 막 닦았는데 별 그지같은 년들도 있네요.
그리고 울 딸래미는 10살인데 최근까지 수건 따로 썼었는데 그런거는 지가 분리해야지 별 걸 다 지롤이네요.
지가 삶으면 되지 그거 뭐 어렵다고. 엠병 물 끓이고 수건 넣고 하면 되는데
수건은 각자 수건을 쓰는 겁니다
가족끼리라도 외부에서 균을 묻혀서 오는 경우도 있고, 감기나 무좀이 있거나 하면 전염될 수도 있어요
똥꼬 닦는게 문제가 아니고...
잘보고갑니다 ㅋ
수건이 그리 싫으면 지가 혀로 닦아주면 되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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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 따로 쓰면 끝나는 문제임. 우리 집은 그렇게함.
칫솔 각자 따로 쓰듯이 수건도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됨
굳이 항문이 아니더라도 ㅋㅋㅋ 같이 수건쓰다 무좀 같은거 옮길 수 있음
내가 옳을 수도 있는 거고,,, ㅋㅋ
내 마누라는 착한거였군... 엠벵 스트레스받아서 저런거로 일일이 트집잡음 살겄나...
따로 쓰는거 고민할 필요도 없고
혼자 쓴다 해도 똥꼬닦은 수건을 또쓰는건 불쾌하고
저는 똥까시 되는 언니는 일부러 똥꼬 대충 씻습니다
언니가 인간비데가 되는거죠
역시 결혼은 하는게 아니다...
결혼은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그렇지만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좋은 듯
할 떄는 장모의 행동거지 잘 보고 선택! 그것이 내 마누라의 미래임 : 선현들의 말씀
아니...원래...샤워하고 엉덩이 닦는것은 기본 아닌가요...(저는 항상 마무리로 똥꼬 닦는데...)
그리고... 그렇게 샤워에 몸을 닦은 수건은 무조건....세탁기 통으로 직행 하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전...수건만 10개인데...(일주일에 한번...세탁)
하루에 하나씩 수건쓰는거 아닌지.....
아침에...출근 전 세수와 머리 감고....욕실 내 수건걸이대에 걸어놓고...
저녁에 퇴근 해서 샤워하면서....아침에 쓴...수건걸이대에 걸어놓은 수건으로 샤워후 물기 제거 한 다음 빨래통으로 ...
그리고 새 수건을 수건걸이대에 다시 비치...
이게 보통의 루틴 아닌가요?
드르버라 1회 1수건 합시다
마누라가 남편을 사랑한다면 저런 게 문제가 안되는데 애정이 크진 않은 듯.
물론 사랑이 없으면 당연히 저건 분리되야 함.
아 똥까시 받고싶다 ㅋㅋㅋ
저 마눌은 절대 똥까시 없겠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미친 것들을 다 보겠넹~~
이 z알 저 z알 을 하든 세탁기 속에 들어 가면 다 똑같습니다.
저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세탁할때 속옷 + 수건 같이 빨면 그게 그거지~
뭐 신혼초야 애가 없으니 그런다고 쳐도
애 놓고 애들 좀 크면 다 한 방에 빨거면서 ㅋㅋㅋ
팬티 똥 뭍은 것도 똥만 대충 닦아내고~ 꺼내서 말려서 보니깐 별꺼 없던데..
저래 위생 개념 가진 것들이 꼭 핸폰 만지막 거리면서 그손으로 밥은 잘 쳐먹더군요~
그리고, 모든 세균 다 뭍은 돈이나 공공의 물건들을 만지고 손도 안씻고, 먹을건 잘만 쳐먹드라구요~
오히려 똥꼬 닦은 수건이 손보다 더 깨끗합니다.
혼자살아야겠다 ㅋ
수건은 따로 삶지 않나요? 결혼하고 부터 와이프가 수건은 아줌마 시켜서 꼭 들통에 삶았어서 전 막 닦았는데 별 그지같은 년들도 있네요.
그리고 울 딸래미는 10살인데 최근까지 수건 따로 썼었는데 그런거는 지가 분리해야지 별 걸 다 지롤이네요.
지가 삶으면 되지 그거 뭐 어렵다고. 엠병 물 끓이고 수건 넣고 하면 되는데
수건은 각자 수건을 쓰는 겁니다
가족끼리라도 외부에서 균을 묻혀서 오는 경우도 있고, 감기나 무좀이 있거나 하면 전염될 수도 있어요
똥꼬 닦는게 문제가 아니고...
잘보고갑니다 ㅋ
수건이 그리 싫으면 지가 혀로 닦아주면 되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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