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12시 첫타임에 언니한명 보고 왓는데 5분 늦게티에 들어오더군요 그러면서 급하게 왓다면서 11시 55분에 도착햇다하더군요 지하철에서 15분만에 화장하고 가게와서 옷만 갈아입고 티에 들어왓다고 떠드네요
속으로 " 그러니까 니가 창녀인생을 못벗어나는거야"
혼자 생각했네요
지명으로 첫타임에 자주보는앤데 한두번이야 실수니까
그렇다쳐도 거의 매번 늦게 들어오더군요
상식적으로 출근시간 여유있게 집에서 나와서 최소 30분전에는 가게 도착해서 준비하면 될텐데...매번 이러니 업소녀는 우리랑 생각하는 마인드가 다르나하고 생각되기도 하고 이러니까 몸파는거 밖에 못하나 하는 씁쓸한생각도 들더군요 나이도 어린것도 아니고 경험도 많고 서른가까이 된애가 그러니 안타깝더라구요
ㅂㅅ같은 마인드 가진 사람들이 너무많아요
손님 예약시간이 12시이지 지 출근시간이 12시인건 아닐텐데 말이죠.
사람 기다리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계집18년들이 너무 많아진거 같습니다
현재 지금에도....업소녀들의 80~90%는 생각하는게 제 정신이 아닙니다.
더 웃긴건.... 일반 대한민국의 언니들도...50% 정도는 제 정신이 아닙니다...
그중에서 마인드 제대로 된 여자 찾아서 결혼하는건 그야말로 행운이겠네요.
제대로 된 여자 만나서 결혼하는 것, 결혼 생활 잘 해서 행복하게 사는것도
두 가지 전부 다 이뤄낼수 있다면 이거야 말로 로또에 당첨된것이겠네요.
수십억 당첨된것만 로또가 된게 아닐것 같네요.
지명녀도 그때만 오빠오빠 그러지 오지 돈으로만 볼껍니다 제 경험상
마인드가 틀리겠죠
제정신인 애들이 잘없죠 ㅎㅎ
업소녀여서 시간 개념이 없는게 아니라
시간 개념 없는 애가 업소녀일 뿐입니다
회사나 친구들 중에도 꼭 한두명씩 있더라구요
어휴
저희가 고객 미팅 매번 늦는다면??ㅋㅋ
솔직히 회사도 맨날 지각하는 놈들 천지고
코리안타임이라고 약속시간 그정도 늦는사람 천진데
업소녀에 대해 너무 일반화 오류를 적용하는건 아닌가 싶네요
아가씨장사 15년하다가 단속몆번맞고 털리고 때려치웠는데 그동안 보았던 아가씨들 제정신 장착한년들 몆명 못봤습니다,,,,,,,
그나마 업소년들이 김치된장 페미메갈년들보단 나은거 같습니다. 요즘년들 쓰레기의 극치라
그렇죠 ㅁ뭐.. 구녕 하나믿고 돈버는 인생들...
근태가 안좋은 인간들이 허다하죠
전직업에
출근시간 9시라고 9시1분전에 오는
ㅎㅎ 어차피그런인간들은 평생그러고삽니다
냅두세요 ㅋ
잘보고갑니다
그래도 저런 애들이 보지 벌려주면 이성 잃고 냅다 박을꺼잖아요 ㅎㅎㅎㅎ
버릇 고치려면 보지 벌려준다고 해도 저런 애들한테는 개진상 떨어주고 환불 받고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지가 이렇게 장사하면 안된다는 걸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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