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의 카지노를 가봤는데, 강원랜드 만큼 최악을 경험해 보지 못 했습니다.
일단 지리적인 여건 최악,
입장료를 내고 카지노 입장하는 것은 첨 보네요
거기다 슬롯머신은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ㅠ.ㅠ
이거 슬롯 머신 하려고 입장료 내고 들어 왔는데, 자리 없어서 나간다고 하면 환불 되는 지 모르겠네요?
Table 게임은 역시 사람이 꽉 차있고,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바카라 Max 30만원 테이블은 예약을 해야 되는데,
예약 티켓 끊으면 한 5시간 후에 예약이 되내요 헐. 그 시간동안 뭘 하라는 건지.
30 만원 이면, 싱가폴이나 마카오에서는 미니멈인데, 여기는 맥스가 30만원 이면 무슨 재미로 한다는 건지.
심지어 맥스가 10만원 20만원 테이블도 있습니다.
거기다 딜러가 그냥 카드를 펼쳐주네요. 바카라는 쪼는 맛으로 하는 건데.
그래도 Max20만원 테이블에서 스탠딩 플레이 하면서 100만원 정도 땄습니다.
돈만 땄을 뿐 재미있게 즐기지 못하고, 이 멀리까지 온게 후회 됩니다,
여기 있는 불편하게 게임을 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세계 곳곳의 카지노의 운영방식을 알려주고 싶네요.
더 충격적인 건 새벽녘에 카지노 문 닫았다가 정오쯤에 다시 연답니다.
아니 보통 24시간 풀로 운영을 해야지, 이게 무슨 꼼수인지. 입장료를 다시 받아쳐먹을려는 수법인거 같네요
이상 세계 최악의 카지노 강원랜드의 짤막한 후기 였습니다.
국내 카지노 산업 관련 법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말 답답합니다..
어디 어디 선진국에서 한다드라 하면.. 그럴싸하게 도입해서 포장은 5G 급으로 시행하나, 그 많은 법, 규제들을 융통성 있게 완화시킬 생각은 없고,
항상 큰 사건이나 이슈가 터진 뒤에나 소 잃고 외양간 고치듯... 수정하는 노릇...
저도 글쓴 님과 비슷한 느낌을 강랜 가서 받았었던 기억 있었거든요.. 기분 좋게 플레이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생계형 도박 하시는 분들도 많고
살다살다 카지노 옹호하는 쪽은 처음 봄
전 강랜보다 해외카지노를 먼저 알아버려서.... 강랜 갔다가 뭐 이런 카지노가 다 있어 이러고 30분만에 나와버렸네요...ㅎㅎ진찌 쓰레기 카지노죠. 이제 일본 오픈하면 일본쪽으로 손님들 많이 빠질텐데....
이럴꺼면 허용을 말든지 ;
강원랜드 근처에 중고차 매매상이 그렇게 많다고 하죠... 결국 팔것도 없어서 차까지 팔고 거기서 눌러 앉는다는...
강원랜드 후배가 어렵게 들어갔는데 다른건 모르겠는데
복지수준 최상급이고 급여도 웬만한 공기업. 대기업보다 많습니다
와 이거 정말이지 잘들어갔다 싶더군요
그냥 가까이는 마카오가 낫죠.
그거 자리도 암거래로 판다고 하더군요 10만원에 그래서 개장하자마자 막달려가는거같던데..
랜드 리밋이낮은 이유는 사감위에서 관리하다보니 중독방지를 위해 낮게 잡은거고요.. 그덕분에 24시갸 하지 않는것도 사실입니다..국민들 돈잃을까바 오늘도 사감위는 열심히 하죠.. 슬롯은 입장시간에따라 다릅니다. 저녁이전에 입장하시면 신규업장 슬롯은 자리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머신이 꽉 찬건 국내 내국인상대 카지노가 하나 뿐이니까 사람이 많아서 그런건데 어찌 할 수 있나요?^^ 그리고 위치적 제약은 예초에 폐광으로 어려워진 정선.사북.영월쪽에 지역경제를 살기기 위해 그쪽에 설립한거고요.
싱가폴은 입장료 없습니다.^^
아마 내국인들은 입장료 내지 않나요? 한국 사람들은 외국인이라서 없는거라고 들은거 같아서요
내국인은 있습니다^^
제 기준 상 마카오 싱가폴 호주 미국 모두 최소 입장료는 없는데.
강원랜드 진짜 반성해야합니다.
자국민 피빨아먹는카지노입니다.
게임을즐기게만들어줘야지
맥스한도가 너무낮아 떠블이 안됨
이런분들이 계셔서.. 일무로 낮게 한거죠.... 천천히 빨리라고 ㅎㅎㅎ
딸수 없는 시스템
저도 강원랜드 딱 한번 가본후론 절대 안갑니다 차라리 지인들하고 쩜얼마짜리 섯다를 치고말지..
라스베가스 카지노 한번 보고오니
강원랜드가 얼마나 수준이하인지 알겠더라구요.
마카오를 놀러갔다 생애 첫 카지노 보고 우와 했다가
하이원 갔다 구경이나 해보자 갔는데 완전 돗데기 시장 ㅋㅋㅋ 입장료조차도 아까움
입장료아깝죠 ㅠㅠ
강랜 개도둑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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