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탑에 접속하려고 url치는 곳에서 마우수를 클릭하고
www.을 치고는 그 이후 주소가 생각이 안나더군요.
yt69? 69yt? ....
순간 식은땀이 주르륵 흐르면서 뭐지? 치매인가? 그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한 5분간 기억력을 쥐어 짜내서 간신히 들어왔습니다.
어제 지방 출장을 당일 치기로 다녀와서 피곤해서 그런건지
나이를 먹으니 건망증이 늘어 가는거 같은데 이게 치매로 가는 전조 증상인지...
요새 이렇게 깜빡 깜빡하는 횟수가 조금 늘어 나네요.
영계를 좀 사 먹으면 원기가 회복이 될까요? ㅠㅠ













데스크탑을 아이도 같이 쓰기 때문에요 ㅎ
여탑 트위터계정에 주소 링크 있습니다~
네 주소가 바뀌면 저도 그렇게 찾아 들어 오는데 이번에는 기억력의 문제라서요-.-;;
juso24.com 을 기억해 두세요
그게 뭔가요? 거기 들어가면 찾을 수 있나요? 근데 이번건 단지 기억의 문제라...-.-;;
저도 그래요 건망증이 점점 심해져요 인터넷창을 열고 어디들어가려고 했드라? 이럽니다 나이먹는건 어쩔수 없죠 핸드폰번호를 외우기 힘들어 저장을 하듯이 http://juso24.com 같이 주소모아져 있는 사이트를 이용하면 주소를 까먹어도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는거죠
즐겨찾기가 제일 속편하죠 ㅎㅎ
데스크탑을 아이도 같이 쓰기 때문에요 ㅎ
윈도즈의 메모장에다 메모를 해 두세요.
그럼 잊어먹을래야 잊을수가 없을 겁니다.
잦은 건망증을 강박관념을 갖게 되면 그거야 말로 병이 됩니다.
가볍게 생각하시고 메모장에 메모를 해 두세요.
아마 메모장에 메모를 한 것도 잊어 먹을 수 있다는...ㅋㅋㅋ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