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몸이 안좋아 일찍 퇴근해 집 청소를 하다가...우연치 않게..추억 돋는 물건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MD

그리고 잠깐의 충전후~~ 그 안에 들어있는 노래를 감상했다.

그안에서 흘러나오는 익숙한 음성.
그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하~~아...맑은 미성같은 목소리에....템포의 흥겨움...
맞다...우리들의 스티붕 유이다...
18분정도..그의 노래만 연속으로 들었던 것 같다...
'사랑해 누나' '악마' '내가 기다린 사랑'
주옥같다...
그가...만약에...군대를 갔다면 ㅋ~
그런 상상을 해본다.
그나저나...
어제 저녁부터 항상 이용해 왔던 야동싸이트가 우회 접속으로도 버벅 거리기 시작했다.
결론적으로 말해 그나마 빨리 접속되던 새벽녁에 들어가보니....(신고가 들어왔던 모양이다)
우회접속으로 그나마 연명을 하던....싸이트도 이제는...아예...막기 시작한 것이다...
뭐~~ 희한하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럴 것인지
여탑도 언제쯤 이런 사단이 날지 모른다...

이젠 내기준으로....
유흥싸이트 2곳과... 야동싸이트 1곳만 남았다.
그곳이 털리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대선주자 있으면 찍어주고 싶어요.
레즈랑 돼지들 모인 꼴페미 말살
시켜주는 대선주자 있으면 두말않고
찍습니다.
여권신장과 보호가 아닌 갈등야기와
순리역행의 주도자.
저랑 똑같은 생각이시네요...
여가부 폐지의 기치를 건 후보가 나오면 좌우를 막론하고 찍어 줄 것입니다.
걔네 하는건 그저 그동안의 한과
분노를 쏟아붇는것 뿐입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어머니라는 희생과
사랑의 존재를 그저 보지라는 개념
으로 전락시킨 개 C 발 이기집단
입니다.
모델이 저랑 같으신듯??
저도 집에 찾아보면 같은거 있읗듯요..
워크맨은 고장나서ㅜ버리고..
이건 작동되길래 그냥 창고에 나든기억이 ㅋㅋ
근데 아마 작동이 이제는 될런지 이것도..
ㅎㅎㅎ
작동이 되기는 하는데...
충전지 말고 바깥에 보조배터리로 돌려야지 되요(건전지 넣게 되어 있는거 ㅋㅋ)
찾기전부터 엄두가 안나지만...
창고 정리좀 해야겠는데...
ㅋㅋㅋ
암튼 잘 돌아가는게 신기하네여 ㅋ
저도 한번 돌려보고 싶네요
저도 청소하다가 나왔는 걸요 ㅋㅋ
대학생활을 함께 했던..MD ^^
친구들이 싫지만 ~
ㅋㅋㅋㅋㅋ 스티브유
이래저래 군문제 논란을 떠나
지극히 개인적으로
제 기준 한국최고의 남자솔로가수입니다
ㅋㅋㅋ 저랑 같은 생각이십니다.
군대만 아니였다면....지금도 회자가 계속 되었을....
지금 들어봐도...노래만큼은 최고네요~~
불상한놈이네요
죽을 죄는 아니죠...하지만 보세요..그는 당시의 입대를 약속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어요.
그래서 수많은 광고로 당시에 광고 수익만 한해 50억이 넘게 계약을 했구요...
많은 연예프로에서도 섭외 순위 1순위 였습니다.
약속을 져버리는거....앞에서 말만 입바르게 하는거....실제로는 아닌데...대중에게는 착한 척...의로운 척....
그것에 대한 댓가라고 생각이들어요.
관광비자로 들어오게 하는 정도는 괜찮다는 생각도 드는데...
스티붕 형이 무조건 경제활동이 가능하고 경제적 혜택을 주는 F4비자 아니면 안 받겠다고 한다고 하네요...(ㅡ.ㅡ;;;)
더욱 국민의 공분을 사게 한...행동....ㅡ.ㅡ;;;
스티브유 때문에 그 후로 모든 남자 연예인들이 군대를 반드시 가야한다는 인식으로 바뀌었죠. 그 공(?)은 인정해줘야...쿨럭...슈퍼주니어는 모든 멤버가 군대 다녀오는데 10년이 걸렸다네요. 얼마전에 마지막 멤버가 소집해제 됐다는...
박쥐같은놈 한국땅 못발게해야함 ㅋㅋㅋ
스티브 유 진짜 대단하긴해요 그 긴시간동안 이러는거 보면
아마 가겠다고 해서 많은 이득(좋은 이미지로 수많은 광고 쇄도..., 해외공연시 혜택)을
본 케이스라서 더더욱 국민적 감정이 최악으로 치닫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한국의 징병제가 없어지지 않는 한~
우리의 스티붕...형은 못 들어 올 듯 보입니다.
한선택으로 인생이 바뀐케이스네요
그러게요 ~ 군대다녀 오는게 훨 나았을건데
저도 저 md썻어요 ㅋㅋ
추억을 공유할 분들이 꽤나 많네요 ^^
한번 충전해서 틀어보세요(아~~충전기는 안될 수도 있겠다...그 보조배터리에 건전지 넣고 돌려 보세요 돌아갑니다^^)
그리고 15년~20여년 전에 자신이 좋아했던...음악이 흘러나옴을...그리고
당시의 막연한 내 기억속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 껍니다.
MD플레이어 진짜 요즘은 구경하기 힘들죠
테입보다 MD구하기가 더 여렵다는 ㅋㅋ
저희 땐...샤프파(mt877, mt77)와 소니파(워크맨시리즈)가 있었어요....
소니가 더 이쁘긴 했는데... ㅋ~
당시에...워낙 MD가 비싸서...전....아파트 신문알바 해서...3달만에 구매 했답니다 ^^
하~~아 추억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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