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였는데 돈암동에 있었어요.
전 거기가 기억에 많이 남네요. 거기 갑자기 없어졌는데ㅠ 지금 다른데 문 열었는지 궁금도 하구요.
많이 달린건 아니지만 언니들이 다들 잘해줬었죠. 성북 cgv 없어지고 유흥 달리는거 거의 멈췄네요. 근데 이게 안 달리다보니 욕구도 죽나봐요.
얼마전에 이백 보너스 나왔는데 예전 같으면 한번 달리는데 목돈 생겼으니깐요. 근데 차 할부 2백 오십 남았는데 그거 값았네요. 돈 있어도 재미도 없고 이런 날이 저에게도 오네요.
성북 cgv 그립네요.
저에게는 부담없이 언제든 가서 즐기고 피로풀수있는 곳이었는데
없어져 아쉬워요
좋죠 가영이가 비앤비 포도였는데 떡감 좋았져 지금은 42살인가 그럴걸여
추억의 성북 CGV 저도 가끔 방문했던 업소입니다.
저도 가끔갔었는데
그립네요!
추억의 장소.....
동대문 거평에서 시작했죠..
백발 할매...^^
저도 가본곳이네요 ㅋ
추억에장소네요
추억의 장소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