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한테 연락이 왔는데, 친한 여사친이 섹파가 필요하대서 저를 소개했다네요...
같이 한번 저도 술먹은 적은 있구요. 여자가 먼저 카톡이 왔는데 이번 토요일에 제친구하고 이여자하고 해서 네명이서 술먹기로 했습니다.
근데 이런 경우가 첨인데 도대체 우째 말해야 하나욤 ㅜ.ㅜ 차는 가지고 가야 하는건지 참... 차로 한시간 반쯤 가야합니다.
멘트는 우째 해야할지 여자를 따로 우째 빼낼지, 자동차를 가져가면 술을 못먹는데 싶고 갈등입니다. 지도편달 좀 부탁드립니다.
p.s. 요새 언니들 적극적이네욤. 먼저 카톡이 올줄이야...
술집에 바지 내리고 들어 가시면 됩니다.
섹파가 필요하데서 아예 작정하고 만나기로 하셨으니 여자가 선톡 왔겠죠 ㅋㅋ
완전 좋은 친구를 두셨네요. 부럽습니다.
1시간반거리면 차 가지고 가셔서 술드시고 1박2일 코스로 당일날 바로 모텔 가시면 되지 않나요?
유부시라면 힘드시겠지만요.
걱정도 상팔자네요....차야 대리 불러도 되고 가까운 모텔은 택시타도 되구요. 체력과 돈만 준비하심 될듯한데요 첫 좆인상이 오래갑니다.
부럽네요 ㅎㅎ
유부라면 출장이나 누구라도 하늘나라 보내서라도 가야져
만나서 모텔가려는데 급똥 와버려랏!
부럽네요 ㅎㅎㅎ
그거 보다 여자가 예쁜지 아닌지가 더 궁금한 거 아닌가?
묻고 더블로 가세요 ㅎㅎ 혹시 모르니 자동차는 가져 가시고(버스타고 왔다고 하면 깨잖아요) 셋이 술한잔하면 눈치 있는 친구라면 슬쩍 빠져 주실겁니다. 그럼 술한잔 하시고 물빨,쫌 뻘쭘하면 노래방 가서 물빨,그래도 뻘쭘하면 꽐라 될때까지 마시고 물빨. 확률 백프로의 상황이시군요. 정말 좋은 친구 두셨네요.
여사친한테 좆같은 친구면 절대 소개 안해줄텐데...부럽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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