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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마래 2터널이라네요
예전에 기찻길이였던거 같은데
이런 터널을 차로 지나가는게 참 신기하네요 ㅎㅎ
특이한 터널이네요
쪽바리세끼들 ㅠㅠ
단양에도 비슥한 길 있는것 같던데요
집라인 타러가는 길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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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굴착기술이 없어서 사람이 직접 바위를 정이나 곡갱이로 뚫어가며 터널을 만드느라 편도 1차선으로 밖에 할수 없었죠.
그래서 중간 중간에 비켜갈 수 있는 대기 장소를 만들었구요.
여기 가보면 신기하다기 보다는 그때 그 고생하며 터널을 뚫는데 동원됬을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하는 생각과 일본놈들에 대한 분노..터널 벽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곡갱이 정 자욱을 보면....
특이한 터널이네요
특이했다는점을 못느꼈네요
쪽바리세끼들 ㅠㅠ
단양에도 비슥한 길 있는것 같던데요
집라인 타러가는 길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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