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라면 국내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관심 1도 없는 사람입니다.
2달전 우연히 회식 후 스크린야구장에 가서 놀다가 우연히 안타를 치게되었네요.
그때의 손맛이 너무 좋아서 일주일에 1~2회는 가는 것 같아요.
뭐 타율은 쓰레기지만 간간히 느껴지는 손맛이 제법 쏠쏠합니다.
그런데 2달간 스크린야구 홈런은 아직 못쳐봤다는게 함정~
야구 안 좋아하시는 분들이 가셔도 충분히 재밌게 놀 수 있습니다.
맥주랑 간단한 안주도 먹을 수 있어서 2차하기도 괜찮네요.
가격이 싸다고 볼 순 없는데 돈값은 충분히 하는 것 같아요. ^^
친구들하고 가면 잼나여
야구 동전놓고 하는데서 연습좀만 하시고 영상좀보고 타격폼만 잡으면 더 재밋게 하실수있어요
우리나라는 정말 싼편이드라구요 일본가서 스크린 갔는데 4명이서 3시간반정도 놀고 60만원 내고 나왔습니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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