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가끔 여탑들어와서 정보 얻어 가는 사람입니다
한 4 년 정도 됬겠네요
그친구나 저나 가정이 있는 상태로 만났지요
시작을 하면 안됐던건데
저도 와이프하고 관계도 안좋고
그사람도 안좋은 상태에서 서로 만났습니다
이삼년 연예하듯이 좋은 관계로 지내다가
작년 그친구 남편 한테 걸려서 서로 헤어지고
1년 만에 연락이와서 보니 이혼 햇더라구요
죄책 감에 6개월정도 다시 만났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히스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빨리 이혼 안하고 머하냐 같이 살자
하며 절 너무 힘들게 해서
조금만 기다려 달라 본인도 알듯이 이혼이 쉬운것도
아니고 제 딸 조금 클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저도 사랑 하고 미안하니 이혼하고 갈생각 으로 지내고 있는데
일이 터져 버렸네요
애엄마 에게 걸려서 난리가 났습니다
전에도 몇번 걸렸지만 이혼 반대로 못했거든요
애엄마는 죽어도 이혼 못한다고 하고 있고
그친구는 이혼 하라고 난리 치고
시작이 잘못되니 이런 일이 생깁니다
지금 일주일째 연락을 안하고 있으니 맘이 좋지도 안고
그냥 다 저때문에 일어난 일이라서 죄책감이 무척 큽니다
어떻게든 지나가겠지만 넘힘드네요
지금도 보구 싶습니다
정말 사랑 했거든요
평생 죄인으로 살아 가야겠죠 ㅠㅠ
속상해서 글 남겨봅니다.
애가 없으면 한번사는인생 그냥 이혼하고
새출발도 좋은거 같긴한데...
그 여자분도 그러려고 이혼하고 정리한게 아닐까하네요..
님행복인데 잘 선택하세여...
나쁜 남자보다는 뭐 글쓴님도 가정생활을 정확히
모르니 잘 해결하세여
득이 많슴니까? 실이 많슴니까.? 현실을 보시는게 답일듯.
애도 아니고 사랑이 돈벌어다 줌니까
먼저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리얼핫님보다 더했습니다.
결국 그냥 시간이 약입니다.잘 참고 견디시면 다시 좋은 시간 찾아옵니다.
건강 잘챙기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없던일도 했던것처럼 만드는 것이 이혼소송이던데....힘든 과정을 겪으시겠군요.
가까운 지인의 비슷한 경우를 옆에서 지켜보니 글터군요.
멘탈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애가있으니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같네요~
근댕 사랑이라는 감정은 한순간인거 같네요~
나도 좆됬으니 너도 좆되고 나의 새로운 ATM이 되거라 라는 말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드리는듯.
냉정하게 전 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남자의 본능에 끌려 유흥하는 사람들이 모인 이곳이고.. 와이프야 이혼하면 남남이지만 자식이 있으신데.... 나중에 딸은 무슨 면목으로 보시려고요... 담부턴 가정에 충실하시길...
안걸리면 천국이고 걸리면 지옥이고
남자고 여자고 바람기는 나이먹어도 잡지를 못한답니다~~
그 이혼녀 님하고 합쳐서 같이 산다해도 또다시 바람피울듯 합니다~~^^
현명한판단 바랍니다~~^^
그냥 지금 아내분하고 사세요.
가정은 지키시는게 맞는듯 보입니다만.....
이혼해서 개박살 나봐야 정신차리지.
초혼도 재혼도 결혼은 동거로 조금은 파악하고 고민해야죠..
저도 유부입니다
조강지처버리면 벌받습니다
현재 아내분이 이혼반대라시니 현재 아내분은 굉장히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시네요
현재 아내분께 잘하세요
바람펴서 이혼한 여자가 뭐가 좋다고 조강지처를 버리려 하십니까
그러시면 안됩니다
제 친구도 바람피다 걸렸는데
와이프가 이혼 하자고 난리 치던거 친구 놈은 안된다고 빌고 또 빌다가
나중에는 친구도 열이 받아서 이혼하자고 하니까
이번에는 와이프가 안된다고 안된다고 결사 반대 ㅋㅋㅋ
그렇게 주도권이 친구한테 다시 넘어왔습니다.
뭐든 잘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현재 부인에겐 무릅 꿇고 빈다는 심정으로 용서를 구하고, 애인에겐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하게 살아라. 아이 때문에 차마 이혼은 못하겠노라 말하고 헤어지세요.
이 방법이 현 상황에선 모두에게 최선의 방안입니다. 특히 아이를 생각하세요. 당장은 힘들겠지만 세월이 흐르면 나아질 겁니다. 유흥을 즐기되 마누라에겐 들키면 안됩니다.
딸자식은 생각지도 않고 상간녀와 있는게 좋으십니까?
지금의 사랑에 달콤함에.. 약속과 책임을 져버린다면.. 앞으로도 계속 살면서 그럴 확률이 있는거고.. 그건 자기에 순간적 감정만 중시하는 애같은 이기적인 마음인겁니다.
이혼하고 그여자랑 새로살면 지금에 부인보다 훨~행복하고 잘할것 같으시죠? 절대 아닙니다. 같이 살면 몇년안에 땅을치고 후회합니다. 지금 와이프분에게 잘하세요~
남들은 님 만큼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 여자가인생에 한번도 안생겨서..가정을 유지하고 사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어찌 어찌 업소를 다니고 순간적인 일탈을 하지만..이건 아닌것 같네요 ㅠ
쓴 이야기 해서 미안합니다~~
아내도 깊은 사랑으로 결혼하셨을텐데요
지금 다른 여자를 그렇게 사랑한다는 그 감정이 얼마가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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