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자가 쓴 기사인데 요새 시대에 보기드문
개념녀네요
솔직히 어머니세대 분들이 희생하고 고생하셨고
80년대이후 여자들 누릴거 다 누리고 역사적으로
여자가 제일 살기 좋은시대인데 요새 여자들 참 뻔뻔하네요
남자가 자살율 7대3인거 처음알앗네요
우스겟소리로
연애 9-1
결혼 8-2
이혼 5-5
라는 말이있죠
요새 된장녀들 특징이 사귀는사이도 아닌데
만나면 돈은 남자가 쓰는게 당연한거고 돈을써도
고마워하지도 않죠
요새 여자들이 결혼안하는 이유가 아쉬울게 없고
남자들이 널렸기 때문이죠
남자2명에 여자 1명꼴이니
남자가 없으면 아쉬운데로 결혼하는데
결혼안해도 나가면 널린게 남자이니
안하고 즐기는거죠
남자들은 클럽이든 나이트든 비싸게 돈주고 잡는데
여자들은 몸만가면 되니까요
결혼도 남자집없으면 여자들 절대안하죠
지들 돈은 해외여행다니면서 펑펑 다 써버리고
돈없이 무임승차 하려는게 대부분이니까요
유흥에서도 여자가 갑
결혼에서도 여자가 갑
82년생 김철수란 소설이 나와야 될거같네요
이래나 저래나 남자들이 현시대가 남자들이 살기힘든세상이네요
00년생인가 부터 남성 보다 여성이 많다네요
한 10~15년 뒤부터는 남여비율이 거꾸로되고
그에 따라서 불균형도 반대로 바뀌겠죠
딱 맞는말이네요ㅋ
근데, 이 영화는 걸캅스 처럼 페미코인으로 흥행하겠다는 거임. 걸캅스 그런 쓰레기 영화가 손익분기점 넘긴 것 보면... 82년생 김지영 소설 자체도 남녀대결구도를 위해
왜곡한 사실을 서술한 것도 많음
전 왼손잡이 입니다.
그래서 전 왼손이 있죠
개같은 영화 차라리 50년생 김미자 60년생 김영숙이면 공감하겠어요 우리 어머니도 말도안되는 시집살이 하신분이거든요 80년생 지들이 무슨 고생을 했다고 지랄인지
미친년들입니다
진짜 씨발년들이죠 50년대나 60년대생 어머니들은 인정입니다.
74년생 유시민, 90년대 김지훈, 79년생 정대현이라는 소설도 나왔죠, 90년대 김지훈은 소설로 나왔죠 82년생 김지영 소설 중 성희롱은 그나마 이해 되는데, 밥 배식문제, 복장문제, 바바리맨 문제는 대놓고 남녀대결구도 위해 왜곡했죠. 그리고, 소설적으로 가치 떨어짐. 페미코인으로 베스트셀러 한거지. 걸캅스 봐봐요, 그 쓰레기 영화가 손익 분기점 한참 넘긴거
뭐같은 영화 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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