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50프로 대출받아 내집 장기로 살려고 계약했네요
부동산에서 소개해준 담당이 30년 2프로 초중반 이야기 하더라구요
기준 금리도 내려갔는데 좀더 기다리면 쫌이라도 낮아질까요?
아직 이사까지 시간은 있어요 12월이라서요
시골농가집 천만원 미만 있어서 보금자리인가 머 거시기 가장 싼건 안돼는거 같더라구요
부동산서도 대출업자한테 소개비 받을려나요?
여튼 처음으로 억단위 이상 빛내야 해서 신중히 알아보는중이네요
고수님들의 전문가적 조언 부탁합니다
8월 23일자로 e보금자리론으로 2.38% 받았으니 지금은 좀 더 내려 갔을겁니다. 은행가셔서 저렴한 대출 물어보세요. 저도 은행가서 상담받고 제일 좋은 이율이 보금자리론이였습니다. 아 저는 20년 만기로해서 30년하면 좀 더 내려 가겠네요.
요즘은 모르지만 십년전에 일억에 이십만 정도 였어요
50%가 나온다면 신용 좋으신듯 하네요
2% 초반이면 대출금리로는 상당히 좋은 조건으로 보입니다.
장기 대출이기 때문에 고정금리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 주택담보대출은 소유권 이전되는 잔금일에 취급됩니다. 12월에 이사한다고 하셨으니 잔금일이 그때인가 보군요. 지금 알아보신 금리가 당장 적용되는 건 아니구요. 12월 대출 취급 당일의 금리로 확정됩니다.
2프로 초중반
☞ 이미 1주택 보유하고 계셔서 보금자리론이 안되는데도 그 정도 금리면 최저 수준 맞습니다. 대신 급여이체, 카드, 자동이체 등의 부수적인 거래를 해줘야 될거에요.
부동산 소개비
☞ 부동산이나 대출상담사는 은행으로부터 소개수수료를 받습니다. 그렇다고 그런 건들 대출금리가 더 높진 않아요. 은행은 당장 고객 수와 대출 건수를 늘려야 하니까요.
이상입니다.
어차피 잔금 날짜가 정해져 있는싯점이면 기다리나 지금하나 큰차이 없습니다..
설상 떨어진다해도 큰돈 아니니 괜히 스트레스 받지마시길..
고정금리로하세요
아낌e 보금자리론
30년
2.23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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