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겠다고 내 곁은 떠났던...... 장기녀였던 ........중학교 사회선생님인 그녀
원정녀 18호와 씽크 95%인 그녀...
가...다시금 내곁으로 돌아온 지~~~
일주일.........이...지난 지금...
어떻게 된 것이... 여자친구 처럼...연락을 자주 하는데...
문제는...이게 싫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업소(키방)에서 만났고, 냄새에 민감한 저에게 있어서 냄새가 없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속궁합이 잘 맞아서 좋았던 그녀를...오로지....
섹스만 몰두해서...당시 처음 만났을때는....뭐~~선생님준비중이다... 뭐고 하는데에도...
그렇게...집중해서...듣지도 않았고.... 조건녀의 말이 또는 업소녀의 말이... 사실이라고 생각 자체를 안해서....
그리곤 교사였던 남친과 결혼하겠다고 제 곁을 떠날때...또...구라치는 구나...하고...
쿨~~하게 보내주었지요~~~
이제서야....남친에게 배반(몇일전 저의 짧게 글 '사립학교는 원래 그런가요?' 참고...)당하고 나서
저에게 돌아왔는데....마치 애인 처럼 구네요...(그렇다고 만남에 돈을 안 받는 것은 아닌데...ㅡ.ㅡ;;;)
어제는....본인 학교 개교기념일과 반차를 써서....저를 일찍이 보았는데... 저희 집까지 가게 되었고,
거기서...본의 아니게....그녀의 예상외의 취미를 알게 되었네요...
그녀의 취미는....바둑~~~ 그것도....7급....
그녀와 수담을 즐기게 되니...더욱...특별합니다....
두시간 가량의 수담을 나누고...나서..그녀와의 운우지락....ㅋㅋㅋ
아니....모텔에서는 부끄럽지 않아 하던 아이가 저희 집에서는...ㅋㅋ 매우 부끄러워 하네요...
어쩔수 없이... 인증은... 적외선 모드로 ㅋㅋㅋ

군자 7미덕 중에 하나인 수담....
詩書畵樂棋茶酒
('시'를 통한 시대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의식
'글'을 통한 불의에 저항하는 강직함
'그림'을 통한 아름다움을 느끼고 표현하는 다정함
'악기'를 다를 줄 아는 멋스러움
'수담'을 즐기며 국면을 크게 볼 줄 아는 혜안
'차'를 통해 각박한 세상속에서 조급함을 접어두는 여유로움
'술'을 마시며, 어지로운 시류를 논하며 때로는 관용과 포용으로 감싸안는 대범함. )
그녀와의 운우지락 중 그녀의 화려한...허리놀림에....나의 곧휴는...매료가 되고...
그녀와의 운우지락 후 에 조리해 먹었던 비빔국수 입맛이 잘 맞음에...감탄하고...
그녀와의 헤어짐 후에....오늘아침에도....그녀가 생각나게..됨은....
3여년 만에 만나서....이렇게 관계를 가지니...이렇게 잘 맞는 언니가 있었나 싶습니다....
그런데...그런 그녀도....언젠가는 질리겠지요~~~ㅡ.ㅡ;;;
약간이라도...저의 곧휴가...힘을 잃을 것이 보여지면...
저렇게...순간적으로 힘을 꽉~~주더라구요 ~~ ㅋ~
지금 이순간에는..황진이..저리 가라 입니다 ㅋㅋㅋ
적외선이라도 짤은 대박이네요..
언니가 익숙해져서 부끄러워 하지 않으면...집에서...대박...인증을 해야 겠습니다. ㅋㅋ
한동안....다방이나...지명조건녀들은 안볼꺼 같네요 ^^
그렇죠~~~ 최대한 즐겨야 겠네요 ㅋ~
기생과 물좋은 정자에서 정자배출이 최고의 풍류죠.
더욱이 여럿이 즐겨야 운치가 배가되는 법 ㅎ
한자중 계집대리고희롱할 요자를 아주좋아합니다.
남녀남
기생과.... 물좋은 정자에...서...음....
하~~아..명심하겠습니다...최고의 풍류를~~
그러니까요~~~ 저렇게 하는 애들이 많지 않아요~~
더불어...저의 작디 작은 곧휴에게 ...언니의 질속살이 느껴질 정도로...좁은 질의 소유자도...
많지 않습니다 ㅋ~
한동안은....다른 어린 지명녀 보다는...이 언니와 즐겨야 겠네요 ~
투머치님 글을 읽고 있으면, 지금은 사라진 어느분의 유명닉이
많이 떠오르네요..
즐기며 사는 모습 보기 좋고 대리만족 많이 느낍니다.^^
헉~~ 누구 말씀하시는지...
팔도님...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도...팔도님 팬인데....
즐기며 사는 것 보다는...결혼을 해야긴 해야 하는데....
눈에 차는 이성이 별로 없어서....
아마도 국제결혼 해야 할 듯 싶습니다.
그래서..요즘...일본어 배우고 있습니다...ㅋ~(스시녀와...결혼....목표 ㅋㅋ)
헐.... 어떻게 바로 아시는군요...
그분 뭔일 있으셨는지.....아시나요?
저번에 말씀드린거처럼 결혼을 고려
한다면 세속적인 생각이 아니라 진짜
현실적으로 일본여자애들 괜찮습니다.
생활에 대한 마인드가 이젠 한국년들과
차이가 나고 있네요..
아프신거 아닐까요??
잘 모르겠지만 팔도님의 복귀를 바라고 있습니다 ^^
럭셜님도 저와 같은 생각이시군요^^
일본은 제가 오래 살아봐서
조금 압니다.
어디아프신건 아니겠죠
어쩌면 예전 독탑시절부터~~
우리들의 추억을 함께 할 수 있는
유명닉분들이 하나 둘 활동을 안하시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팔도님이나 차이나 님이나 .....
일본언니에 대한 생각도 저와 같으시네요^^
그러니까요....
1.사범대학....(서울권소재) 졸업
2.키방으로 유흥업계 데뷔~(결혼자금 때문)
3.키방은 힘들고...자금은 필요해서...투머치 밖에서 만남...유흥업계 이후 조금더 하다가 졸업
4.남친을 따라...기간제 TO 나서... 투머치와의 만남 졸업
5.남친과의 결혼 이야기 학교에 퍼지고 권고사직......
6.결혼하기 위해...군산쪽 일반계 고등학교로 이직...
7.거리가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구...결혼할 남친의 바람...???!!!
그리곤....저와 다시 연락 ㅋㅋㅋ
근데....바둑도 잘 둬서...놀랐어요 ~
미래 걱정은 마시고 현재를 즐기시길
넵 ~
조언 달게 받겠습니다.
업소녀여서 그런건지 아님 테크닉이 훌륭한 것인지
힙 사용이 거칠것이 없네요
저의 조건녀는 몇십 번을 하는동안 딱 한번 여상이 전부였는데
겁나 부럽습니다.
네~~ 업소녀이기에...스킬은...거칠것이 없지요~
저한테...마음놓고...싸라고... 혼전성병검사서와....임플라논도 보여주고 ㅋㅋㅋ
한동안은....마음껏....싸야 겠습니다.ㅋㅋㅋ
물들어 왔을때 노 많이 저으세요.
부럽습니다~
ㅋ~ 넵~
형님의 실한 고추가 부럽습니다
네~~ㅋㅋ
실처럼...가는 좆입니다 ㅋㅋㅋ
짤보는데 제 곧휴가 서버렸네요... 허리 돌림을 보다가..
죄송합니다..ㅎㅎ
저도 몇시간 전이었는데도
또 다시 짤보고 곧휴가 꿈틀꿈틀 거리는 걸요 뭘~~ ㅋㅋ
저렇게 저지이 강직도가 떨어진ㄷ 싶으면 돌리고 바로 쪼임을 하는군요...
대단한 여자분이네요.. 이걸 캐치하고 적극적으로 하는 여자들이 드문데....
본인이 제가 강직도가 떨어졌는지 느끼더라구요...(민감한 언니라서 그런지...다른 언니들 중에도 그것을 느끼는 언니가 별로 없었는데...)
아무튼 강직도가 떨어지면...이내 바로 엉덩이에 힘을 주며 허리를 고정시키며 허리 놀림을 시전하더라구요
그게 바로 ...느낌이 저에게도 느껴져서 바로 강직도....에 영향을 주었지요~
동영상에선...그녀가 흐느끼며 저에게 했던 말이 있는데...
그녀 : '흐어 흐어 헉헉..오빠 다따딱해져...점점...하아하아 딱딱해져 너무좋아'
그녀가 민감하긴 하더라구요.
제가..사정할때..몇번 꿈틀 거리는지(흔히 말해 사정때 분출하는 꿈틀거림이 몇번인지도 정확하게 알더라구요)
그녀 : ' 오빠... 쌌지? 처음에 강하게 한번....두번 약하게...꿈틀거리더라 ㅋㅋㅋ'
정확하게..맞히더라구요 ㅡ.ㅡ;;;;
님도 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업소의 밀베들이 넘쳐납니다
그중에서 마인드 좋고 님에게 반하여
밖에서 만나자는 언니가 있을 것입니다
매너 탑재하고 고고씽~~~ ^^ 하세요~~
한두번 만나 본 게 아닌데
왜 그렇게 집에선 부끄러워 하던지 ㅋ~~
어제 무리한(?)스케줄 때문에
반차쓰고 집에 들어와 침대에 누웠는데
그녀의 체취가 남아있네요 ^^
ㅋㅋㅋ 그냥 므흣할 뿐입니다
선생님인데다가....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냄새도 좋구(아침에..일어나자 마자 키스 했는데...입냄새도 안남....ㅡ.ㅡ;;;)
속궁합도 잘 맞고....
그런데....그녀의 과거를 신랄하게 ...알기에... 모르겠습니다.
그리고...지금 그녀와 전....정확하게....는....조건만남이라는게...ㅡ.ㅡ;;;
결혼....이라....
흠....한번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나 봐야 겠네요 ㅋ~
음.. 어찌되었건 많이 부럽네요.. 추릅...
예전에 만났을때...이 아이가 원래 이랬었나 하고...
새롭게 알게 되는 것이 많네요...
놓칠 뻔 했으니...(당시에..전화를 안 받을 뻔했음...유폰에 모르는 번호가.....와서...제국의 습격인 줄 알았음....)
그녀가 떠날때까지 그냥 보세요.
투 머치..........................
엄청 부럽네요~
잘 빨아주세요... 대신빨고싶지만;; ㅎ
좃네요 언니 몇살인가요
28입니다.
섹맛을 아는 이 나이 때가 가장 좋은 것 같네요 ^^
부럽습니다 ㅎㅎ
장기녀라 함은 얼마에 보는 건가요?
조건은 아직 한번도 안해봐서...
원래 언니 한테 주는 용돈만 30이었는데(긴밤으로)
언니가...스스로 은퇴(?)했다고 다시 돌아와서....
미안해서인지 20만 받겠다고 하네요 ^^
근데...어제는 그냥...안 받고 그냥하자고 하더라구요 ^^
요즘 매일 연락에 하루걸러 하루 수준으로 떡치고 있네요...
당장은 좋은데...이러다가 너무빨리 질리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부럽네요......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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