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정말 순수하게 마사지만 받으려고 갔는데
사이즈 나쁘지 않아서 일회용 팬티 벗고 쭈물럭 쭈물럭 거리면서 놀았는데
하는말이 쉬는날이 한달에 2~3번 정도이고 맨날 일한답니다 ㅋㅋ
돈 많이벌겠다? 하니까 맨날 샤넬가방 사고 구찌가방 사고 신발사고 옷사고 이지랄 하느라
돈없다고 합니다.
타이는 업주랑 아가씨랑 얼마씩 먹는지 잘모르겠지만 타임당 2만원 정도만 먹는다 쳐도
하루에 7타임쯤 하고 서비스 호구들 잡으면 일당 20~30사이 일듯 하고 거의 맨날 일하는 데다가
이년들은 세금도 안내자나요 ㅡㅡㅋ
비자도없이 일하는 년들은 다 추방해야 합니다.
비자없이 일하는년 추방하면 누가 아쉬울까요?
못됬다 삼춘......ㅋㅋ
전에 건마에서 얼마 받냐고 물으니 제가 코스 선택하면 반반 한다고 하드라구요 몰래 서비스에 팁까지 하면 좀더 되겠죠 ㅎ
술냄새 입똥내 머리똥내 나는 꼰대아재들 상대하며 시간당 2만원 번다고 생각해 보세요.
적어도 저는 때려죽여도 못합니다ㅋㅋㅋ
국내 더럽고 힘든일 대부분은 불체자 들이 하는걸로 알고 있읍니다.
타이는 가지마세요 그냥 별로입니다 말 그대로 ㅎ
비추합니다 ㅠㅠ
타도타이~~
가락동 시장 근처 타이에서 일하는 애들이...
한달에 많이 찍으면 팔백가량 찍는다고 합니다...ㅎㄷㄷ
타이 애들 완전 고수익 무세금...
적당히 하다 걸리면 추방 당하면 끝...
다만 한국에 재입국이 어려울뿐...타이가서 벌금도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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