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금전적으론 여유롭지는못해, 장기녀는 꿈도못꾸지만
있으신분들은 부럽네요.
20살때인가? 그때 썸타던누나가 저의 아다(?)를 때준 누나가있었
는데 그 누나는 항상 노콘으로 해도 뭐라안하지만 질4는 못하게
했었죠 ㅋㅋ (그때는 질4의 무서움?을 몰랐죠)
그러다가 군대를 다녀오고 4년뒤? 그때 다시 밥먹은적이있었는데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저에게 모텔을 가자고 제안합니다.
원래 그런목적은 아니었지만 자취를하고있었던지라 알았다했죠.
모텔가서 씻고 노콘으로 하고있었는데 쌀꺼같다고 하자
원래는 빼고 사정해야하는데, 쌀려는 타이밍에 갑자기 다리로
엉덩이를 감싸면서 "그냥 안에다 해" 라면서 그때 인생처음 질4였
던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뭔가 기분이 오묘하더군요. 밖에다 사정하는거랑 안에다가
사정하는거랑 다르긴하죠 ^^;;
친구들이랑 얘기하던중 장기녀가 한명씩은 있다는 친구들의 말에
부러워서 몇자적어갑니다.
(참고로 친구들은 장기녀들 만나면서 돈은 많이안쓴데요. 그냥
밥값에 담배값에 데이트비용하는정도? 가끔 텔비도 장기녀들이
내주는 경우도있데요)
사실 부러워할껀 아닌데 이상하게 부럽네요 ㅜ.ㅜ
경제적으로 도움 안되는데 유지되는 장기녀 없어요
그냥 좀 구분해서 사용 하는 사람이 있어서 저렇게 말하는 듯하네요. 섹파 vs 장기녀
여자님 말씀대로 돈이필요한 애들인데 돈없이 유지된다는건 구리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기때문에 유지되는겁니다
사실을 알게됨 호구니 뭐니 소리들을까봐서도있고
허세부리면 주위에서 추켜주니 우쭐해서 구라치는겁니다 그런건 부러워할필요없어요
돈만 많음 떨어지라해도 달라붙습니다
장기녀는 사실상....
적은 돈으로 하는 스폰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ㅡ.ㅡ;;;
적은 돈으로 하다 보니...언니와 몸정이 안들면....서로가 불편해지죠....
섹파가 돈이 안들어가는 것은 아니지만...비교적 가장 적은 돈이 들어가지요~~~
장기녀는....조건녀와 다를 바가 없기에....뭐~~
아무튼....장기녀들은 업소가 질리면 안전하게 보는 언니들이기에...
언제나....대기하는 언니들이지요~~
(다만...스폰과 다르게 내가 보고 싶은 날에 못 볼수도 있음)
평생 스폰 한번도 못해 보는 사람도 있어요...
너무 ... 자괴감 가지지 마시길~~저도 스폰은 한번 밖에 못해 봤네요...ㅡ.ㅡ;;;
(그래서...지금까지...결혼도 못하고....돈도 못 모았을수도 있음...ㅡ.ㅡ;;;)
부러운건사실이죠 ㅠ
그렇긴해요. 저도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친구한테 소개해달라고하니까 딱 한마디하더군요 "넌 우리보다 얼굴이 안되서 안되겠다 " 라고요 ㅋㅋ 얼굴은 아프리카 흑인 처럼 생긴 원시인같은 새끼가 라고 반격했죠 ㅋㅋ
장기든 단기든.. 일단 있다는게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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