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섹스를 했는데 삽입과 동시에 펌핑하는데 질이
고추를 꽉물고 질 압도 쎄서 와 이거뭐지....
하면서 그만 빠르게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제나이 30중후반...
여자경험이 그리 많은편은 아니라...
근 6년동안 섹스는 거의 업소에서만 했는데...
이런 보지는 진짜 처음입니다...
계속 삽입시 그 느낌이 생각나서 중독될거같습니다...
출근율이 좋지않은친구라 출근때마다 보러가서
섹스하자고 달려들거겉은데...
매번 섹스하자고 덤비면 블락당하진 않을까요?
팁이라도 줘야하나요?
지명을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팁좀 알려주십쇼!!
맛있는건 나눠 먹으라던 섹종대왕 말씀이 생각납니다....조용히 좌표 부탁드립니다..
추천..ㅋㅋㅋ
잘났다 정말 이런 글 쓰고 싶나?
하 님의 동서가 되고싶습니다~
좌표를 주시요 동서~
타이안마처럼 몰래 팁줘서 하는 건가요..?
첫만남에 떡을 친 언니인데 볼때마다 떡 안치면 그건 역진도이고, 님을 호구로 보는겁니다.
역진도 나가는 순간 손절해야 합니다.
첫맛을 잊지못해서 호구로 남게 되면 돈주고 잠재워주는 호구가 됩니다.
예전에 유명한 일본 AV 남배우가, 쌀 것 같으면 못생긴 여자나 기분나쁜 순간을 떠올리라고 했죠.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군요... 좌표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섹종대왕 말씀이죠 저도 좌표 부탁드립니다. 얼마나 쪼일까요.. ????
혹시 상봉에 있는 업소인가요?ㅋㅋㅋ
만나 본적은 두번 있는데 언급된 것과는 다른 과였어요. 그런데 지나고 보면 거기가 명기인것 보다. 궁합 잘 맞는게 더 나은 것 같아요.
누군지 쪽지점
갑자기 키방이 궁금해 지는군요.
초건마에도 한명있다는~
101번째 구멍동서된거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흔한일 가지고서리,ㅋ,,,,
흔한일이나라뇻
한번도 이뤄지지 않턴데
누가 잇는지 공유좀
님이 그 떡맛을 못잊듯이..그애도 못잊게 하심 됩니다
꾸준히 떡 치다가..생리때 한번 푹 재우세요
내가 너랑 떡만 치러 오는게 아니다 라는걸 보여주면서
아~ 이댓글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거같네요 ㅎㅎ 댓글고맙슴다!!
근데요 좌표좀 줘보세요
어떤 스퇄인지 제가 직접보고 다시 조언해드립죠 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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