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같이 일하는 동료가 돈까스에 찬물 마시고 찬바람 좀 맞았는데 구토및 어러움증 등 고통을 호소하며 아침일찍 내과에 갔는데...
그저 장염이란 판정에 약 처방 받고 직장에 복귀했는데
이상하게 얼굴은 창백하고 너무 안 좋은것 같아
설사는 하냐 배는 어느정도 아프냐 물어보니 설사도 안하고
배도 그렇게 심하게 아프진 않다고 해서
혹시 급체한거 아닌지 명치 눌러불고 손가락 눌러보니 아프다고 하여 바늘 구해서 손을 따 주었는데
검은피가 퍼억 역시 체했구나 단정지어 판단했고
까스명수도 사주고 소화제도 사주고 이제됐어 그랬는데...
오후쯤 내가 생명에 은인이다 장난스럽게 농담 한번 던졌는데 오잉~~~
얼굴이 더 창백해지고 너무 힘들어 해서
신당역 근처 잘보는 내과가 있다고 해서
오진할수도 있으니..가보라고했는데..역시나
신종 바이러스 땜에 아픈거라고 주사맞고
지금은 괜찮다고 합니다....
모르시는분들 괜히 고생할까 염려되어
글 올립니다....
고생하십시오..
상한 돈까스 먹었네요
내과 전문의에 말씀이라 만에하나 란게 있으니
염려되어 올린글입니다
정확히 일치하네요ㅜㅜ
이유가 있었군요 진짜 개고생했어요
몸 잘 살피세요
사랑이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신종바이러스가많으네요
몸 잘 살피세요..
저도 증상이 비슷하네요
지금 3일동안 약먹는데 그닥 좋아지지 않아서요
청구역사거리에서 바로 보인다고 하더군요...
원체 내원하는분들이 많아서 일찍 가셔야 한다고
예약 손님분들이 많다고 하네요
꼭 좀 큰병원 가보셔야 해요
동네병원가니 제대로 진단못하더군요
결국 미칠듯이 아퍼서 종합병원가니 입원하라해서 입원 일주일한적이 있습니다
다른곳이 안 좋아 명치가 아플수도 있으니 틀린 말씀은 아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