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진건데요 ㅎㅎ
뭐 사실 남자에 목적은 자빠뜨리기 아니겠습니까?
근데 가끔 보면 첫만남은 건전 으로 하겠다는 요자들이 잇든데요 얘네도 시간당 페이를 주는건가요?
제주변에는 여자가 없어서 가끔 냄비랑 놀고 싶다 생각들때가
있는데 이럴때 건전? 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더라구요
물론 남자입장에선 할일없냐? 엄한데 왜 돈을 쓰느냐 하시겠지만 사회생활 하면서 주변에 여자가 다 떨어저나가서 없어요
ㅡ..ㅡ 혹시 이걸 해보신분들 얘네랑 몰 하는건가요?
같이 밥먹고, 차 마시고, 노래방 가는 비용은 모두 남자가 부담,
그리고는 시간당 3~5만원씩 지불
3시간 같이 있으면 20만원 가까이 나옵니다.
이걸 주로 했던 개봉역 처자가 생각나네요.
(스킨십은 처음에 악수하고 끝)
결론 : 건전만남=남자 흑우
이건 생각도 하지 말아야겠네요
네, 그런데 건전이라 제대로 손도 못 잡고...
그 분야에 유명한 뇬이 하나 있긴 하죠.
최근에서는 비건전도 하지만요.
워낙 성질이 지랄같기도 하고 여기 회원이기도 합니다.
가끔 떡이 되는경우도있는데 그경우는 떡 가는한뇬이 페이더받으려고 잔머리 굴리는겁니다
요즘은 건전 거의 없어졌을껄요
응큼한뇬들 스킨쉽이야 모 차차 진도 빼면서 비건전으로 돌려볼 생각이였는데 위에 펙트가 적혀서 만만찮겠네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구별하기가 애매하죠 ㅎㅎ
갠적인생각으로는 건전은 돈낭비라고 생각되요
용돈은 안줬지만
먹는거에 심지어 자기 필요한 물건사고
비용을 나한테 넘기고 거기에 집에서 먹을거
까지 포장해가는 여자도 있어요
나중에 도저히 안되서 10만원주고 모텔가서
떡쳤지만
어차피 떡칠꺼면 돈 줘야하고 ~ 걍 키방언냐들 꼬셔서 키방안에서 데이트하고 밖붕하세요~~~ 그게 그거임 ㅋ
딱 봐도 바보들이나 혹하는 상품이네요.
담부턴 츨장 갈때 꼬셔서 같이가서 떡치고
심심할때 만나서 떡치고
그렇게도 해봤습니다.
육칠년전 플메시절
건전만남이라니......
그걸 또 하는 남자들도 신기하고ㅋㅋㅋ
건전만남 이 자체가 풍속산업입니다. 어디로든 발전할 수 있고 언니들 역시 그럴 가능성도 농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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