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도 달렸고, 그 이전에도 달렸지만...
지금 시대는 거의 모든 유흥이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접속해서 정보가 시작되는 시대이고.
그것에 대한 언냐들의 거부감도 없으므로, 언냐들이 후기 등을 보고 어떻게 돌아가는 시대인지 인지가 가능해서 충분히 마인드가 좋아졌고.
또 하나는 슬프지만 자본(돈)의 만능주의가 그 어느때보다 심한 시대이므로, 자발적 혹은 비자발적으로 이 방면에 뛰어드는 언냐공급이 많아졌음.
1인가구 형들도 많아지는 등등의 이유로 아마 음지의 유흥은 사상 최대의 규모라고 생각함.
조건 달림비 가격보면 콧방귀 뀔정도로 그보다 훨씬 합리적이고 가성비 좋은 유흥의 종류가 많아짐.
예전 핸플시대가 좋았니 어쨌니 하지만, 지금이 나는 최고라고 봄.
언냐들 화장기술 등 꾸밈도 좋고, 무엇보다 착한(유흥냄새 안나는) 언냐들이 엄청 많음.
이럴때는 머리 굴리지 말고, 열심히 달리고 즐기고, 나중에 안서서 후회하기 전에 그렇게 보내는게 최고.

맞는말인디 후기란게 절반이상은 실장이나 알바가 쓰는 개 이빨 구라후기라 별 기대는 안하고 가는게 나을듯
씁쓸함~
말도안되는 즐달후기 쓰는사람들!
각성좀하슈!
온라인 성매매는 이미 20년전부터 활성화
ㅋㅋㅋ
객관적으로 지금보다 10년전이
가성비 쩔었습니다
처자들 와꾸가 10년보다 이쁘다믄 건 개취이니..
사실 그 때도 풋풋한 맛이 좋았죠
지금은 뭐..
성형 공장에서 찍어서 나오는 얼굴, 몸매들이라..
이것또한 개취 일듯 합니다
조건비가 예전보단 비싸 졌는디요 ㅎㅎㅎ
그전보다거품이심하네요
유흥은 유흥일 뿐인듯ㅅㅅㅅ
요즘은 거품이 너무심함, 와꾸도 예전같지 않고
10~15년전에는 천국이었죠...핸플업체도 생긴지 얼마 안되서 경쟁이 치열했고, 아가씨들도 어리고 싱싱한 아가씨들이 막 뛰어드는 상태라서.....수질이 환상....정말 좋았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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