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최근에 예전에 가던 단란주점에 괜찬은 애가 생겨서 한달에 6번 간거 같네요.
근데 어장 관리하는거 같아서 다른 애 봤는데 얘도 괜찮네요.
또 보고 싶은데 술은 먹기 싫고. 그냥 혼자가서 술시켜놓고 안먹으니 아깝고.
마무리도 없어서 아쉽긴 한데.. 안마도 좀 질려가고
오피나 오피건마, 키방은 인증 안되서 못 가고
애매하네요
마지막 본애 꼬셔서 밖에서 보면 좋은데
유부남이라 그건 또 괜히 찝찝하네요 ㅜㅜ 에휴
어쩔수 없이 안마 가셔야겠네요 ㅡㅡ;;;
섹스하러가세요
그냥안마로직행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안마 가셔야겠네요 ㅡㅡ;;;
섹스하러가세요
그냥안마로직행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