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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퇴근하면서 지하철에 앉았는데 맞은편에 앉은 두처자중
한처자 가죽치마가 짧은데 다리 꼬고 앉아 있어 붉은색 리본달린
검은 빤스가 자연스럽게 보여주는데 아래에 힘이 들어가네요 ㅋㅈㅋ
짜릿하셨겠어여,,ㅋ,,,,
눈이호강하셨네요 ㅋ
ㅋㅋ.. 부럽습니다..로또사셔야할듯..
82 8282 애국가 불러서 죽여 죽여 동해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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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누가 절 변태로 볼까봐 의식의 시선은 거기에 있는데, 절대로 못쳐다 봅니다.
아 부럽다.
대놓고 보면 눈치채고 다리 오므려 버려요
안보는척 딴데 보면서 한번씩 보는거죠
눈으로 보는것 같고 문제될거 없잖아요
짜릿하셨겠어여,,ㅋ,,,,
눈이호강하셨네요 ㅋ
ㅋㅋ.. 부럽습니다..로또사셔야할듯..
82 8282 애국가 불러서 죽여 죽여 동해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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