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정말 힘든 상황이네요,,하루에 잠도 거의 2-3시간 잘려나?? 거의 뜬눈으로 멀뚱멀뚱하게 밤을 새네요,,
우연치 않게 종이의 집 스페인드라마라서 생소해서 안볼려고 하다가 시즌1 정주행해봤습니다.
강추네요,,중독성 쩌네요,,그냥 날새버렸습니다.
예전 프리즌브레이크 보는 느낌이에요,,프리즌브레이크 보다는 약간 떨어지지만,,
프리즌브레이크 나온 이래 최고의 드라마 인거 같아요,,왕좌의 게임도 재미있었긴 했지만, 약간 지루한면이 있었지만,,
이거 종이의 집 대박입니다. 시간 많이 남아도시는분 강추드립니다.
시즌3까지 다 봤는데 시즌4는 아직 촬영 안한다고 하네요
덴버의 어색한 웃음이 인상적이죠 ㅋㅋ 세르지오랑 미켈과의 시즌3에서는
가슴이 살짝 보입니다 ㅋㅋ 참고하세요
저도 맛뵈기만 좀 봤는데..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겠더군요 ㅋ
정보감사합니다~
스페인꺼라 안보려고 했는데 꼭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봤는데 강추합니다
정말입니까?
시즌2부턴 좀 늘어지는감이 있던거같은데 볼만은 하죠
워킹데드 다보면 봐야죠 ㅎ 감사요
한번봐야겟네요
나이로비 도쿄 ㅎ 은근히 매력 적이네요 ㅎ
도쿄 예쁜데 너무 민폐캐..
도쿄 이쁜데 발암라고 쓰려는데 있어서 놀람ㄷㄷ
동감이에요 저는 저런 캐릭터 진짜 싫어요 ㅋㅋㅋ물론 쟤때문에 전개가 되는거도 있지만 극혐
좀 질질 끄는 느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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