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에 5년간 본장기처자 방생하고 지내다가
처자가 갑자기 생각나서 집근처에 키방
장기처자랑 같은나이에 똑같은 사이즈에 처자가
있는걸 보고 예약해서 접견했는데...
어찌하다가 팬티속에 손이 들어가서 자극? 좀
줬는데 물이 철철 넘치네요 한 10분이상 넘게 해도
다받아주고 마르지도 않구
언니도 못참겠는지 콘돔가지고 있냐구 물어봐서
없다고 하자 노콘노섹 철칙이라구 빡구 ..
그렇게 티안에서 샘물넘치는거 즐기고 나왔는데..
벌써 8개월 다되가는거 같은데
오늘 낮에 업무가 없어서 잠시 보려고 했건만
언니가 블랙걸어놨다구....
에휴 또 이리저리 출근부보고 찾아다녀야되네요 ㅜㅜ
아니다 싶으면 방생하는거죠
방생한지 8개월만에 다시 연락왔는데 ㅗ 날려줬어요 ㅋ
레몬 겨울인가요? ㅋㅋ
언냐가 먼저 콘있다고 물어보다닝,, 소리 듣는것만으로도 꼴릿한데요? ㅋ
역쉬 콘은 필수로 몇개 가지고 다녀야하나봅니당
콘돔은 왜물어 본건지 ㅎㅎ
안타갑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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