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녀에게 눈맞아서
스폰? 애인? 그냥 애매한 관계이지만
방잡아주고 용돈 주면서
3달정도 그녀와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시오후키를 해보려 하니..
아주 싫어하네요..
그러면서 제게 하는 이야기가
"오빠는 애무를 기분좋게 해주기는 잘하는건 아니거든.. 야한 느낌이 안들어..
그게 애무를 야하게 잘해서 흥분해야지 되는건데, 애무를 잘 못하면 내가 아프기만 하고 기분이 안좋아 진단 말야.
그래서 안하면 좋겠어..."
도대체 야하게 애무를 하는게 뭘까요..
이아이.. 제게 애무를 받다보면 물이 줄줄 흘러 나오면서 엄청 좋아는 하는데..
물이 나온다고 전부가 아닌가봐요..
물이 흥건해서.
손가락으로 열심히 해도 그 이상 반응은 없고, 더 세게 하려니 아파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시오후키 고수님들..
애무 고수님들.. 비법좀 전수해 주세요..
힘빼고
내돈내고 내가 하겠다는데 먼개소리야하면서 ㅋㅋ
졸라 느끼게 해줘야합니다
재미있네요 ㅎ
그년이 못하는걸수도잇는데
세번정도 도전해봣는데 너무 민감해져서 ㅋㅋ
남자 기술과 노력도 중요하지만,
먼저 느낄수 있는 여자를 만나는게 우선인듯
시오후키 환상 부터 깨세요 ㅋㅋㅋ 허구 입니다 ㅋㅋㅋ 시오후키 한다고 따라 하다가는 싸대기 맞습니다 ㅋㅋㅋㅋ
조건 관계의 한계입니다.
돈으로 맺어진 조건남이라서 그런겁니다.
여친이나 애인이면 뭐든 다 하게 해주고 잘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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