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는 암환자들이 대놓고 펜베다졸 복용하자는 까페에 가입해서
활동중인데
폐암 말기라서 기침 졸라 해서 당장 죽겠다는 분 있는데
지금 펜벤다졸 18일차 되었는데 기침하던거 싹 사라지고
컨디션 너무 좋아져서 이제 운동도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와 진짜.. 펜벤다졸 주문은 넣어놨는데
예상배송일은 11월달인데 통과가 될지 모르겠네요..
근데 씨발 까칠하기로 유명한 명승권 박사도 그러던데
펜벤다졸 효과 있는거 만약 알려지면 제약사 타격이 엄청나서 그냥 망할지도 모를 수준이라고...
이제 우리는 "알약" 1개로 암을 완치 가능한 시대의 시작점에 살고 있습니다.
펜벤다졸이 그 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유튜브 봤는대 글쎄요...
몇몇의 암에는 효과가 잇을지도 모르겠으나 암 종류와 발생 원인이 워낙 다양해서...
근본 치료는 못할겁니다.
근본치료는 암환자의 항암력 복구인데
펜벤다졸은 암세포만 없애는거지 항암력을 복구해주진 않거든요.
항암력은 식이요법 + 운동 + 노스트레스 + 깊은숙면으로 복구 해야합니다.
암 세포 없애는게 어디 입니까?
암종류와 발생원인이 천차 만별이고 이게 간에는 엄청 안좋은 약이라
정말 방법 없는경우 외에는 임상결과 보고 먹는게 좋을 듯 합니다.
항암제와 비교하면 간독성이 매우 적은겁니다.
표준 치료 항암제 간독성 보시면 깜짝 놀랄겁니다.
펜벤다졸 간독성은 약하기로 유명합니다. 물론 아세트아미노펜 진통제와 동시 복용시 간독성 증폭 됩니다.
근데 펜벤다졸 단독복용시는 간독성 약하기로 유명합니다.
홍보대사가 아니라 언론플레이 하는 꼬라지들이 웃겨서요.
모 일단 죽을병 걸리면 좋다는건 먹어보는거죠 하하. 나는 자연인이다 보면 산에가서 좋은거만 먹구 회복한 사람들 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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