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동네형한테 추천을 받아 처음 여탑을 가입했을때가 20대 초반이었는데 어느새 30대 후반이 되었네요
계속 달린건 아니고 20중반~30대 중반까진 나이트 나 클럽으로 잠깐 외도를 했지만 결국 뿌리 핸플이라 핸플로 돌아오게 되어있더라구요.
추억팔이 이야기 같지만 참 예전과 다릅니다.
뭔가 기계적으로 변한거 같기도 하고......
뭐 온갖 단속과 진상 그리고 익숙함이란게 바뀔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까요.
예전엔 그냥 예약 안하고 찾아가서 벨 누르고 대기실에서 TV 보면서 기다렸는데 ㅎㅎ
이젠 무조건 인증도 해야 하고......ㅎㅎ
여탑도 그러고 보니 참 오랫동안 사이트가 운영되네요.
밤문화 커뮤 중 정도 장수하는 사이트는 드물텐데.....ㅎㅎ
최근에 가끔 달리는데 20대 초반때의 느낌과는 참 많이 다릅니다.
토요일이네요 ㅎㅎ
다들 즐달림 되세요~
77살임니당
할배 나이 많네
많이 변했죠?ㅎㅎ동감합니다
예전에 ㅇㅂ충 ㅅㄹ충 많이 유입되고
얼굴 다 까고 몰카 올리는 몰카범들 많아서 여기도 조만간 털리겠구나 싶었는데
이외로 여기 오래갑니다 ㅎㅎㅎㅎㅎ
운영진들 능력 좋으신 듯
유명한 옆동네들 많이도 털렸는데 ㅠㅠㅠ
70향해 달립니다
자생할배 70대 아니엇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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