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다니면서 정각에 딱 입장하는 매니저 손에 꼽을
정도네요
1~2분은 기본이고 3분에서 5분 늦게 들어오는 매니저들도 많구요 시간지키는건 고객과의 기본약속인데 말이죠 어제는 2시 예약을 했는데 2시 12분에 들어오더군요
왜 늦었냐 물어보니 은행업무 보다가 늦게 왔다 하네요
아니 상식적으로 2시출근 이면 은행볼일있으면 집에서 좀 일찍나오든가 그제는 매니저 쉬는날이었는데 쉬는날
볼일보는게 상식아닌가요? 도대체 제 상식으로 이해할수
없습니다 10분늦게 들어오면 10분 시간 더주는데 뭐가 문제냐 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티에서 기다리면서 정각에 가까울수록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들어올까 하는 설레임에 흥분이 최고에 이르는데 정각에서 조금씩 늦어지면
왜 안들어오지 하는 생각으로 흥분감이 조금씩 사라집니다 소중한 시간내서 왔는데 10분 넘게 방에서 기다리니 기분 드럽더군요 뒷타임 손님들도 연달아 딜레이되는것도 당연하구요 그럼 손님들 한테 왜 늦었냐고 똑같이 욕먹고요 결국엔 자기얼굴에 침뱉는다는걸 언니들은 도대체 왜 모르는걸까요?
제발 언니들 시간개념좀 지킵시다
애초에 시간관념까지 철저할정도로 성실하면 업소에 안다니겠죠
정상적이진않은애들이많죠
안그런애들도있지만ㅋ
시간 개념만 없을까?
돈개념도 없고, 약속(기억)개념도 없고, 남자개념도 없죠.
정상적인 뇌구조면 애초에 화류계를 안가죠
비하하는건 아닙니다만 제대로된 사회 생활을 해봤을지...
그러니 그런데서 일하는겁니다. 편한데로 살고싶고 돈은 많이 벌고싶고
니 수준이 그러니 그런 년들 만나는 거란다.
몸 파는 년이니?
여기다 올리면 매니저들이 볼까요? ㅎㅎㅎ
실장이랑 매니저한테 확실히 진상 좀 부리세요. 그래야 알아듣지 ㅋㅋㅋ
그리고 개념없는 매니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함 박아볼려고 호구짓하는 호갱들이 만들어낸거죠 뭐 ㅎㅎㅎ
자업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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