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변 지인들
조 디펜스가 먹은것이랑 똑같은
파나쿠어C 3주차 먹고 있는데
거의 암으로 인한 통증이 적어지거나 사라졌다고 연락 오고 있음.
그리고 몇몇은 pet ct 찍어서 실제 간암 3분의 1로 줄어든사람도있음.
다들 암 4기라서 병원에서는 죽을때까지 항암제 투여만이 유일하다는 입장이라
집에서 죽겠다고 다들 퇴원해서 펜벤다졸 먹고 있는건데
이런 효과가 있어서 졸라 신나서 들떠있음.
근데 문제가 지금 현재 파나쿠어C 주문을 하더라도 통관이 안되고 있음. (식약처에서 허가 안해줌)
뒤늦게 파나쿠어C 주문하는 사람들은 지금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상황임.
파나쿠어C 못구한 췌장암 말기 환자 한명 완전 통곡하는것도 지켜봄... 졸라 불쌍한 상황.
더불어 나도 파나쿠어C 효과 있다는거 확실할때 주문하려고했는데
씨발.. 나도 지금 파나쿠어C 못구해서 발 동동 구르는중임.
확실히 정말 효과가 있긴 있나보네요 ...
그정도로 절박하면 해외로 나가서 직접 구매해 드셔도 될텐데요...
전에도 글 적었지만
최대규모 암 환자 까페 회원 출신입니다.
거기서 친목도모좀 했지요.
간경화에도 효과가 있을까요?
간경화에는 전혀 효과 없고
오히려 악화시킬거 같은데요.
왜냐하면 저약의 기전은 기생충 잡듯이 암세포에 당 공급을 차단해서 암세포를 죽이는 원리인데
간경화는 그것과 전혀 관계가 없는데다가..
모든약은 간에 약간의 무리를 주기 때문에 간경화는 오히려 득보다 실이 많을듯 합니다.
약 안산다 조선족 개 씹쌔꺄
이XX가 더러운몸 이라메
관종병말기로 입원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더몸으로 놀지 먼 이중닉까지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아버지 때문에 일단 하나 겟은 했습니다.
먹을게 없어서 개구충제를 뺏어묵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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