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니저들 범용 방어체제 오빠 나 오늘 생리야
파훼법을 하나 공개할게요
탈의를 시키고 골반에 걸친 팬티에 손가락을 거는 순간 우리의 의지를 꺽는 그 한마디 오빠 나 오늘 생리야
이건 많은 의미가 있죠
1.찐생리
2.구라지만 나 팬티안내릴거야 라는 의미
3.냄세날건데 괜찮겠어 등등
암튼 많은 키돌이의 난관입니다.
좀 다녀 보신분들은 유연한 대처를 하시겠지만 대부분의 초보는 그대로 수긍하고 막히는 경우가 많으시죠
중수이상의 길을 갈거면 뭐라도 해야 합니다 물론 블랙에 걸리는 진상짓을 하는건 초보관강범의 영역을 못벗어납니다
저는 유머 수위파라 매니저가 생리라고 하면 나도 생리라고 합니다. 거기서 더 나아가 난 이틀째인데 넌 왕건이 나왔니 라고 디테일하게 양념 쳐주면
매니저 반응은 두부류 입니다. 빵터지거나 이미친놈 머지 하는 반응
빵터지면 그때 걸려 있던 손으로 팬티를 능청스럽게 내리면 됩니다. 이미친놈 머지 하는 반응에도 일단 능청스럽게 내려 봅니다.
아마 이미친놈 머지는 웃긴건 둘째치고 약간의 알수없는 미지의 인간을 조우했을때의 두려움 때문에 따르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조금도 허물어지지 않는 모습으로 거부하는 반응이 나올땐 깔끔하게 물러나고 공수전환하십시요
그편이 장기적인 가성비갑 키방생활을 더 오래토록 영위할수 있게 해줄겁니다.
제가 말하는건 이걸 수법화해서 여기저기 써먹으라는게 아니고
뻔한길이 아닌 조금은 다른 방법으로 여자의 방어 심리를 녹여보는 한 예라는 점을 들고
스스로 루틴을 개발하여 돌발상황에 뻔뻔하지만 밉지않고 매력있는 삽저씨가 되는 방법을 터득하여 목표달성으로 즐거운 유흥생활을 만끽하자 입니다.
특히나 키방은 단순이 성욕해결 창구로서도 좋은 장르이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연애스킬을 연마할수 있는 좋은 사냥터이기도 합니다.
뭐 내돈 내고 내가 서비스 받는데 그렇게 골치 아파야하냐분들은 정액빼주는 공장에가서 깔끔하게 죽은 생선처럼 누워서 해결하시면 됩니다.
유흥의 장점은 다양한 장르겠지요
자기입맛대로 달리시면 됩니다. 그럼 황금주말 즐달들 하시길~

갑자기 전체수준이 올라가서 저같은 중수에게 더 힘든 달림이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언니가 나 생리야 하더라구요
하도 언니들 방어용 구라를 많이 들어서
괜찮다고 노콘으로 꼽았는데 진짜 생리더라구요..
거사끝내고 물티슈로 닦아도 냄세가 지질않아서..
가끔언니들말 믿어야됩니다 ㅜㅜ
저도 생리때 하는걸 선호하진 않으나 찐생리라고 할수 있는기회에 안할순 없지 않잖아요ㅎㅎ
자기 생리인데 피나오고 역할수 있는데 그래도 괜찮겠어 라는 의미의 오빠 나 생리야 하는 아주 착하고 좋은 매니저들도 있죠^^
여자들은 웃겨주면 방어가 해제됩니당
대신 유머러스한 사람이 되어야겠죵
물론 매너장착해야 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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