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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향수병.... 옛추억이 생각나네요.

    과거의 노래를 들어도 

     

    옛날 생각이 나고

     

    과거 자기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사람을 봐도

     

    옛날 생각이 납니다.

     

    이 사진을 보니까 제 어린시절이 떠오르네요.

     

    어린시절 머리카락에 이정도는 다들 하셨죠?

     

    만약 이정도도 하지 않으셨다면 매우매우 부유한 가정에서 자라셨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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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7

    리터조이
    리터조이 · 19-10-11

    흐미~ 소름돋아요 ㅠ

    돌아온마당쇠
    돌아온마당쇠 · 19-10-11

    어린시절에 저도 매일 머릿니 저런식으로 잡아서 아궁이에서 불에 태워죽이는 맛이 쏠쏠했었지요.

    멀리건
    멀리건 · 19-10-11
    우와~ 끔찍하네요!
    zmqp
    zmqp · 19-10-11

    쇠아재 보니까 더러운몸 아이디와 가입일이 똑 같네 2016년 7월 4일 ㅋ 이건 뭘 의미하지 ㅋㅋㅋ

    돌아온마당쇠
    돌아온마당쇠 · 19-10-11

    하...  2013년 이전부터 내 작성글이 존재하는데 

     

    가입일은 2016년 7월4일이라...

     

    한번 짧게에 글쓰는 사람들 가입일 한번 보슈

     

    2016년 7월4일 짜리들 많을꺼요.

     

    웬줄 아슈??  아마 특정 기준으로 일괄적으로 가입일을 통일했을꺼유

    zmqp
    zmqp · 19-10-11

    나도 그런 거 감안해서 몇몇 검색해 봤는데 없던데 쇠아재 ㅋ

    아 물론 난 쇠아재=더러운몸이라고는 아직 생각 안하는데 누가 그렇다고 해서 ㅋㅋ

     

    그리고 난 더러운몸 대비 그놈 몇번 만난 사람이고 어떤 놈인지 아는 사람 ㅋ

     

    그리고 웬줄 노노 왠줄

     

    Hope1234
    Hope1234 · 19-10-12

    아이디 또 바뀌었냐? 지겹지도 않냐?

    그리고 나도 만나보자. 니 면상 좀 보게.

    zmqp
    zmqp · 19-10-12
    개멍멍이가 짖네
    kershaww
    kershaww · 19-10-11

    아니 형님들 도대체 나이가 어떻게 되시길래....ㄷㄷㄷ

    카핀
    카핀 · 19-10-11

    머릿니나 서캐가 있었던것은 맞지만... 저정도는 아님.  저 화면은 합성.  머릿니하고 서캐도  농촌은 6~70년대... 이야기...

     

    돌아온마당쇠
    돌아온마당쇠 · 19-10-11

    시골도 시골 나름이겠지만

     

    지금도  제 시골 고향은 아직도 구멍가게 하나 조차 없는 동네인데 

     

    89 년도까지는 동네에 전기도 안들어왔고 머리를 감더라도 맹물로 감고 

     

    나같은 경우는 아예 씻지를 않았음.   때를 말려서 덩어리째 후두두 떨어질 정도..

     

    참 저런 영상들 볼때마다 안타까운 부분은

     

    내가 어린시절에는 너무 안씻어서 때를 덩어리째 뜯어 내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는데 

     

    요즘 외국에 못사는 나라들도  그정도까지 때를 방치하진 않더군요.  그게 참 안타까워요.

     

    어린시절 덩어리진 때를 뜯어서 훈장 처럼 들고 다녔는데...,

     

    오딸러
    오딸러 · 19-10-11
    이잡는것은 참빗이 최고죠
    히힝망
    히힝망 · 19-10-11
    조금있으면 625때 삼팔선 넘는 얘기도 나올듯
    특소남
    특소남 · 19-10-11
    근데 와 어릴적 참빗으로 머리빗으면 ...
    이가 몇마리뿐이 안나오던데.....
    손가락으로 톡~톡~.... 죽이는 재미로 머리 빗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나라 60 70년대에는 저희나라도 저정도였는지
    궁금하네요....
    실화인지 ㄷㄷㄷ 하네여
    쉼터
    쉼터 · 19-10-12

    중국이라면 저정도겠지만 여긴 한국입니다

    즉 마당쇠 = 짱께 

    니들
    니들 · 19-10-12

    딱~ 딱~ 이잡는 소리

    파워업☆
    파워업☆ · 19-10-12

    마당쇠=더러운몸

    더러운몸=조선족

    자기 어렸을때 중국에서는 저랬겠지 

    한국은 저러지 않았거든 

    제대로 알고 올리시지

    더러운 짱께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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