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휴게 나들이라 나름 긴장하고 베네수엘라 20살 처자를
만났습니다. 노크를 해도 문이 안열려 내상인가 했는데
친구가 화장실을 사용중에 제가 노크했네요.
친구를 보니 검정 타이즈가 똭 엉덩이를 업 시켜주는데
와 그냥 복도에서 꼽고 싶더군요.
들어가서 친구이쁘네 너만큼 했더니 셀쭉 하네요.
왁싱한곳에 조금씩 나는 털 위로 한참 보빨하는데
저보고 누우라더니 귓볼을 깨물고 키스는 계속 하는와중에
여상으로 그냥 꼽는데..
응? 콘을 씌울 타임이 없었는데?
어쨌든 부드럽고(?)격렬하게 즐기고 나중에 왜 그랬어 했더니
귀에 " 더 좋아 " 라고 하더군요.
당분간 지명삼으려는데 비자 문제로 본가 다녀와야 한다네요.
외국처자 노콩 위험하지 않나요?
아마도ㅋ
스리랑카에서 조금일하고 컴백할수있으면하겠죠?
항상 화끈한 후기 잘보고 있습니다
스리랑카에서
일하고 넘어오는애들이많아요
거기라인애들은ㅋㅋㅋ
어딘가요? 정보를 조금 더
성병을걱정해야죠..
노콘먼가찜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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