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문 끝에 찾았는데 (혼자 찾아냈네요)
예약하고 티안에서 기다리던 순간 들어왔습니다
너무 방가웠는데 이내 잠시
이거 안된다 저거 안된다 아주 일일히 자세하게
설명을 하더라구요
정말 내가 보던 그애가 맞는지
정작 난 아무것도 안하고 옷도 껴입고 있었는데
돈 잘벌고 맘 편하다고 해서 저도
그래 다행이다 정말 하고 나왔는데
다른사람 같았습니다
역시 돈이 (물론 돈이 최고죠)
사람을 움직이는군요
예전 업소 황금전성기 시절인 2011년도?
그쯤해가 그립네요
그땐 업소가도 설렜는데 ㅋㅋ
내가 뭔데 걔를 원망하겠습니까
아무 잘못도 한게 없는데
그냥 이젠 놓아주어야 할때?
잘지내라~~~
저의 달림 생활도 막바지가 되어 가는거 같네요
재미도 없고
다른 재밌는 문화를 찾아야 될꺼 같습니다
오늘도 즐달 하세요~~~^^
글에서 서운함이 많이 느껴지네요. 어디에서 어디로 변경했길래 안된다 잡소리가 많은지
오피에서 건만가요? 건마에서 오핀가요ㅋ
유흥에서 일반사무실출근으로 업종이 확 바뀐것도 아니구.
업종변경해도 유흥은 그바닥이 그바닥일텐데ㅋ 웃긴년이네요
예전에는 불편해 할까바 직접 업장 전화해서 예약하면 연락와서 '오빠 나한테 얘기하면 되지~~~~~올때 맛난거사와' 아무튼 말도 진짜 이쁘게 했는데 보니 썩소에 잠깐 반가워 하고 이내 얘 여기 왜 왔지 짜증나네 이런표정 ㅋㅋ 업종도 정말 말이 안되게 바꼈지만 내가 진상핀적 한번이 없는데 ㅋㅋ 아무튼 그렇다는 얘기네요 걍 놔줄랍니다.정내미 한번에 뚝 떨어져서 예전엔 지명 진짜 많았는데 이젠 그냥 외톨이 입니다 아 나 오늘 완전 찌질해 보이네요 주절주절 예전이 그리운가봐요 ㅋ
아하~뭔지 대충 감잡았네여
금액대가 건마에서 립카페로 하향으로 떨어지니 지가 먼저 전처럼 안된다 선수치는 분위기네요
업소녀는 손님을 돈으로 밖에 안 봐요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물론 아닌경우도있지만 그런일은 후기에나 일어나고 나에겐 안일어납니다
남자들만의 착각입니다
업소녀들은 손님을 세가지로 분류합니다
쉽게돈벌게 하는사람
힘들게 돈벌게하는사람
블랙
몇년을 봤는데 ㅋㅋ ^^
님이 착하셔서 그런듯
저도 마지막 한명 남은 지명이 연말까지만 일하고
은퇴 한다고 해서 같이 은퇴할까 고민중입니다.
이젠 지명 만들기도 귀찮네요.
대단합니다~ ㅎㄷㄷㄷ
한편으로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됐으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요 ㅎㅎ
누구나 겪어보는 그 서운함...근데 정말 은퇴의 길이 점점 가까워 지네요
업소녀는 업소녀일뿐...
요즘에는 갈데도 없네요
돈주고사먹을뿐입니다
왜 우리는 항상 언니들한테 상처만 받는걸까요
ㅋㅋ 옷도 안벗고 있는데 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