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에 한두번 연락하시는 섹파님
어제 스케쥴이 널널 하시다고 보라매 까지 갔다가
모텔 입성...
밖에서는 참 조용하신분인데 숙박업소에 들어가면
스트레스를 욕으로 푸시는 분...
후레아들냔아 라는 욕 부터 시작해서
듣도보도 못한 욕을 시전하심...
처음엔 적응안되서 꼬무룩 이었는데...
지금은 뭐 ㅋㅋㅋㅋ
같이 응답해주는 즐거움... 으휴 이 씨부레뇬 ㅠ
열과 성을 다해 두번은 못해드리고 30분 열씨미 해드리고 전사 ㅋㅋㅋ
끝나고 나도 모르게 콘을 빼고 종이컵에 넣어 종이컵을 구기고 있는 나를 보게됨...
섹파냔이 그걸 보더니 야이 미친 변태새끼야
그걸 왜 종이컵에 넣어 씨 ㅂ 그냥 버리면 안돼?
이러더라...
습관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그래도 검은 봉지 안 찾은게 어디냐..
살짝 이해 못했는데... 자위할때 뒤처리 그렇게 하나요?
아.. 핸플키방.. 자플해본적이 없어서 ㅠㅠ 붕아니면 포기 아니면 다음 작업을 위해 공감대 형성...
자플을 저렇게 하는거 첨알았네요..
종이컵에 싸고 휴지로 닦고 휴지를 컵 안에 넣은 후 컵을 우겨서 버리는게 제일 편한데요 -.-;;
재미있네요 ㅋ
키방에는 종이컵이 없는데 그럼 종이컵을 들고 다니시나요? ㅋ
욕좋아하는년 거사치르고 가벼운 싸대기날려주면 좋아하던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드리고갑니다
종이컵 좋은거같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0000% 공감하는 1인입니다~~
종이컵 물 원샷 후 물티슈에 둘둘 말아 버리죠~~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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