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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여러분들은 첫경험에 대한 추억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그땐 어떠셨나요?

    전 20살때 일입니다만, 간단하게 설명을하자면 술취한 누나가  

     

    어디론가 전화를 걸더니 모텔에 전화를 ㅡ.ㅡ 모텔가본적도 

     

    (20살땐) 경험도 없는 저에게 감작스런 일이었다랄까요?

     

    그러다가 모텔에가서 잠만자고 올 생각이었으나 샤워하고 나온

     

    저를 옆에 눕자마자 바로 절 덮치더군요 ㅋㅋ

     

    요새 들어 그 누나가 생각나네요 ㅋㅋ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기회가되면 내일이나 모레쯤에 

     

    장황한 스토리를(?) 써보겠습니다 ㅋㅋ

    댓글18

    오유방
    오유방 · 19-10-08
    21살때 친구들하고 술먹고 여관바리 아줌마랑 했는데 사정은 못하고 1시간 정도 했는데 담날 일어나 보니 좆이 뿔어있더라고요 얼마나 박아댔으면
    킹파
    킹파 · 19-10-09
    와우 얼마나 강렬(?)하셨으면 ㅜ.ㅜ
    이탈리안소시지
    이탈리안소시지 · 19-10-08

    추억이라기 보단, 경황이 없었죠 .  준비된 상태가 아니니

    킹파
    킹파 · 19-10-09
    그렇긴하겠네요. 그때는 저도 술을 마신 상태여서요;;
    toomuch
    toomuch · 19-10-09

    첫경험은 별로 좋지가 않아서....두번째가...각인이 되네요..

    첫번째는 여자친구와 했는데....서로 아프고...(여자친구가 아팠던 것은 그렇다 쳐도...저도...아팠어요..ㅡ.ㅡ;;;)

    결국...그 다음에 진정 하고 싶었을(군대가기 전)때에는...못하고....

     

    두번째에....집창촌에서 했던 기억이.....가장 좋았던 기억이네요...

    가만히 있으니까.....알아서 빨아주고....알아서....본인 질구에 젤 바르고..

    알아서..........'오빠 콘돔껴??'

    알아서........느낌있던 여성상위~~~~~~~~~~~~~~~~...........그리곤..발싸~~~

     

     

    그래서...요즘도...여성상위 잘 하는 언니들을 만나러 다니나 봐요 ㅋㅋㅋ

    킹파
    킹파 · 19-10-09
    저도 여상이 좋더라구요, 그 누나도 여상을 참 잘했었다죠 ㅋㅋ
    toomuch
    toomuch · 19-10-09

    경험이 많은 분(여성)들이 여상을 잘 하더라구요... ^^

    이제껏 경험해 본 바로 가장 잘 했던것은...업소녀도 아닌

    일반 42살짜리 돌씽녀~~~

     

    이혼은 했지만, 가끔씩 그 미운 남편과 만나서...섹을 한다던....

    돌씽녀 가 기억이 나네요....

    이젠 그분의 나이가 50이 되었겠네요 ㅋㅋㅋ

    킹파
    킹파 · 19-10-09
    그렇군요. 전 20살때 였으니까 그 누나가 21살 누나요. 지금은 서로의 안부를 묻는 친구같은 누나죠 ㅋㅋ
    toomuch
    toomuch · 19-10-09

    제 20살은....음...너무나 순수했는데 ㅋㅋㅋ

    정확하게 집어 넣어 보지 못했던 순수했던 ...순간..ㅋㅋ

     

    22살 부터 타락해서...지금 까지 쭈~~~욱 타락한 투머치입니다.

    킹파
    킹파 · 19-10-09
    나중에 장황하게(?)글을 쓰겠지만 그때 그 누나가 한번도 안해봤냐 라고 해서 안해봤다가하니까 거짓말인줄 알고
    모텔 데려갔던건데 진짜 처음이니까 미안하다면서 겁나 웃는거있죠 ㅡ.ㅡ 아다(?)먹었다고 ㅋㅋ
    toomuch
    toomuch · 19-10-09

    남자로선 뭔가...뿌듯해야 할 입장임에도...

    따먹힌 느낌이 물씬 드는 ㅋㅋㅋ

    저도 그 입장 알고 있습니다.

    찝찝하고 찜찜한 느낌...

    '이건 모징???'

     

    아무튼 킹파님의 멋진 첫경험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킹파
    킹파 · 19-10-09
    조만간 올려야겠네요^^
    카레
    카레 · 19-10-09

    중3 겨울 졸업을 앞두고 겨울눈 쌓인 소나무아래서 여학생 겨울코트 깔고서,,,, 입구를  못찾고 헤멧던 기억이 납니다,,,,

    평생  못잊을 추억  이네요,,,

    킹파
    킹파 · 19-10-09
    야외에서요?? 겨울이면 추우셨겠어요 ㅜ.ㅜ
    럭셜맨
    럭셜맨 · 19-10-09
    중1 때 첫경험이라 그다지..ㅜ
    본격적으로 떡맛을 느낀건 고딩때부터네요 ㅎ
    킹파
    킹파 · 19-10-09
    와우 중1이요? 대단하시네요
    럭셜맨
    럭셜맨 · 19-10-09
    상대를 말씀 드리면 깜놀 또는 소설이라
    할것 같기에 언급은 안하겠습니다만,
    첫 떡이 좋은 기분은 아니었네요.
    다만, 떡에 눈뜬 고1때부터 참 많이도
    조지구 다녔고, 예전엔 남자가 왕이라
    성관련 고소도 없던 시절이라 한년 알면
    그년 친구 먹고 또 친구먹고 하다보니
    그년들끼리 쌈나서 의절하고 그러기도 했죠.
    지금은 상상도 못할 얘기죠.
    킹파
    킹파 · 19-10-09
    지금 그러면 큰일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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