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원조 교동도 가봤고 지역마다 교동짬뽕 다녀봤는데 옛맛과는 거리가 좀 있다고 봅니다. 옛맛은 칼칼하면서 불맛도 섞인 묵직하진 않은 맛이거든요. 댓글 감사합니다.
탐앤탐스
탐앤탐스 · 19-10-08
1. 강릉 원조 교동짬뽕의 당시 주인장이 이만구였어요
건강상의 문제로 현 주인에게 넘긴거고
다시 이만구 교동짬뽕이라는 타이틀로 장사하고 있어요
현지인들은 그리로 가요!!
2. AND 김유정 순두부 짬뽕도 추천합니다 (강릉)
3. 1원 3루를 아시나요? 쌍흥원도 아주 인상적이 맛이 나더군요
럭셜맨
럭셜맨 · 19-10-08
강릉 교동은 친구들 따라서 교동짬뽕 큰간판 주차장 큰집 옆의 자그마한곳 (대기줄 많음) 7년전쯤 다녀왔습니다. 추가로 말씀하신곳도 함 방문해 보겠 습니다. 방송에서 본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아미커스21
아미커스21 · 19-10-08
서울이시면 강동구 천일중 근처 대성원 가보세요
짜장이며 짬뽕이며 옛날 생각나게 합니다
주방보시면 아 이집 진짜 오래됐구나 생각드실거에요
그자리에서만 30년 넘게 장사한 집입니다
럭셜맨
럭셜맨 · 19-10-08
대성원을 검색하니 강동구에 두군데 나오는데, 천일중에 가까운곳이 맞겠죠? 간판은 대성반점으로 되어있고, 블로그를 보니 면발이 하얀게 너무 맘에 듭니다. 요즘은 불지않게 첨가제 넣어서 죄다 노랗고 질긴면들인데..ㅜ 감사한 댓글 덕에 방문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미커스21
아미커스21 · 19-10-20
해외출장다녀와서 이제 확인했어요 그집 소개해주고 다들 맛있다고하지 이상하다는 사람은 없었어요ㅎ
럭셜맨
럭셜맨 · 19-10-21
네 조만간 들려볼겁니다. 감사드려요~~♡
코세이
코세이 · 19-10-09
멀어서 그렇치 송탄 영빈루가 딱일듯 합니다..
럭셜맨
럭셜맨 · 19-10-09
네 지나는길 있을땐 함 가보려구요. 워낙 유명하긴 한데 그쪽으론 갈일이 별로 없네요 ㅎ 감사합니다^^
피로中
피로中 · 19-10-10
아직 나이가 너무 많지 않아서 그런지 옛날 짬뽕이 몬지 모르겠으나..
전 해물짬뽕을 별로 안좋아하고 고기로 만든 짬뽕을 좋아해서..
인천에 있는 복생원이라는 곳을 자주 이용합니다..
차타고 한시간 좀 안걸리는데..가격대비 맛은 훌륭하지만..엄청 맛집이다까진 아니긴한데..
요즘 고기로 하는 짬뽕집을 찾기가 어려워서요..ㅠㅠ
럭셜맨
럭셜맨 · 19-10-10
옛날짬뽕 맛은 대략 70년대와 80년대초반의 짬뽕맛일겁니다. 그 이후 90년대에 한국 들어오니 맛이 달라져있던걸 기억하거든요. 고기짬뽕은 의외로 많을텐데요. 교동짬뽕이 그러하고 부천의 불곰맛쉐프인가 거기도 그렇고, 유튭보면 많이 나오더군요. 유튭 함 보시면 참고되실겁니다
지나가면서 변한겁니다.
옛날 짜장,짬뽕,김치찌개 등등
사실 미원맛이죠
기억에 남아있는 그 맛이 있네요
이게 정답임
야간에 하는 중국집 있었는데 그사장님은 조미료안쓰고
특유의 고추맛이나는 짬뽕 만들었는데 그맛이 기가 막혔죠
매일밤마다 손님들 가득차고 장사 진짜 잘됐는데
가게 팔구 사라졌는데.. 그이후 그짬뽕 그맛 내는곳이
없네요 다 미원등 조미료 맛만나구요..
감사합니다.
ㅠㅠ
죄송합니당...
예전의 덜 단맛집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간짜장을 더 좋아해요^^
감사합니다.
송탄 영빈루 가보셔요 비슷할 거에요.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식당가에도 있어요
감사합니다.
송탄가보면 좋겠지만 서울에도 있다니
롯데백화점 가봐야겠습니다. ㄱㅅㄱㅅ
진짜 옛날 맛입니다
후딱 다녀오겠습니다.
그맞이그립네요
교동짬뽕 추천합니다.
이만구의 교동짬뽕
교동짬뽕 다녀봤는데 옛맛과는
거리가 좀 있다고 봅니다.
옛맛은 칼칼하면서 불맛도 섞인
묵직하진 않은 맛이거든요.
댓글 감사합니다.
1. 강릉 원조 교동짬뽕의 당시 주인장이 이만구였어요
건강상의 문제로 현 주인에게 넘긴거고
다시 이만구 교동짬뽕이라는 타이틀로 장사하고 있어요
현지인들은 그리로 가요!!
2. AND 김유정 순두부 짬뽕도 추천합니다 (강릉)
3. 1원 3루를 아시나요? 쌍흥원도 아주 인상적이 맛이 나더군요
큰간판 주차장 큰집 옆의 자그마한곳
(대기줄 많음) 7년전쯤
다녀왔습니다.
추가로 말씀하신곳도 함 방문해 보겠
습니다.
방송에서 본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서울이시면 강동구 천일중 근처 대성원 가보세요
짜장이며 짬뽕이며 옛날 생각나게 합니다
주방보시면 아 이집 진짜 오래됐구나 생각드실거에요
그자리에서만 30년 넘게 장사한 집입니다
나오는데, 천일중에 가까운곳이 맞겠죠?
간판은 대성반점으로 되어있고,
블로그를 보니 면발이 하얀게 너무 맘에
듭니다.
요즘은 불지않게 첨가제 넣어서 죄다
노랗고 질긴면들인데..ㅜ
감사한 댓글 덕에 방문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집 소개해주고 다들 맛있다고하지 이상하다는 사람은 없었어요ㅎ
감사드려요~~♡
워낙 유명하긴 한데 그쪽으론 갈일이
별로 없네요 ㅎ
감사합니다^^
아직 나이가 너무 많지 않아서 그런지 옛날 짬뽕이 몬지 모르겠으나..
전 해물짬뽕을 별로 안좋아하고 고기로 만든 짬뽕을 좋아해서..
인천에 있는 복생원이라는 곳을 자주 이용합니다..
차타고 한시간 좀 안걸리는데..가격대비 맛은 훌륭하지만..엄청 맛집이다까진 아니긴한데..
요즘 고기로 하는 짬뽕집을 찾기가 어려워서요..ㅠㅠ
짬뽕맛일겁니다.
그 이후 90년대에 한국 들어오니 맛이
달라져있던걸 기억하거든요.
고기짬뽕은 의외로 많을텐데요.
교동짬뽕이 그러하고 부천의 불곰맛쉐프인가
거기도 그렇고, 유튭보면 많이 나오더군요.
유튭 함 보시면 참고되실겁니다
간짜장도 요즘앤 예전처럼 반짝반짝하고 와삭와삭한 양파가 들어잇는집이
많지않은것같아요~...
저도 옛날짬뽕 먹고싶을때가 종종 잇어요^^
점점 식당들도 편의성 위주로 가다보니 옛맛을 하기가
힘들어지는것이겠죠.
사람이란게 익숙해지면 예전의 추억을 되살리나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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