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번돈이 오롯이 본인 자산이라 생각하세요 본인 자식들이 똑같이 생각한다 생각해보세요 섭섭하지 않을까요
빚만 잔뜩 남기고 가시지 않는걸 감사히 여기세요
아메망
아메망 · 19-10-06
물려줄게 남은게 어디에요 저희집은 할머니가 땅이며 패물이며 다 팔아먹고 고모삼촌년놈들 다빼먹고 그나마 할아버지 모시며 살던 빌라 증여 받은거 돌아가시고나니
그것마자 내놓으라고 친형제간에 소송걸어서 돈 떼줬어요
시마상무
시마상무 · 19-10-06
물려받을게 있으면 감사해야되는거 아닌가요? 60프로 탕진햇다고 말씀하시는게 내 재산인데 니들이 그걸 날려먹어? 이런 마인드네요.
uyfyugb
uyfyugb · 19-10-07
내말이...바로 그거임다
손만잡구잘께
손만잡구잘께 · 19-10-06
물려 받을께 잇으면 공경~~~ 빚이면 쌩~
군계일학
군계일학 · 19-10-06
글 쓰신거 보면 아직까지 흠~~ 뭘라 말씀 드리긴 모하지만 이해는 갑니다 저 역시 아버지가 알중으로 모듣걸 포기 하고 늘 술에만 빠죠 계셧죠
당시에는 너무 원망만 들어서 아버지 돌아 가셔도 눈물 한방울 안나올꺼라 생각 햇습니다
근데 막상 돌아가시니 눈물뿐이 안나오더군요 그후 알게 됬습니다
아무리 미워하고 원망해도 옆에 아버지라는 존재가 계신다는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걸요
드론
드론 · 19-10-06
이런글 쓸정도면 도박한 부모라도 자식이 한심해 보여서 관여할만 하네요..
혹시 이런 마인드로 투자알아보고 있나요?
쪽박차기전에 관두기 바랍니다. 물려준 상가나 관리하면서 살기를 추천하네요
버쓰
버쓰 · 19-10-06
물론 있으신 분이니 맘 상하시겠지만 상가라도 있는게 어딥니까... 흙수저는 울고 갑니다.
무사태평
무사태평 · 19-10-06
세상 참 웃기죠 사업실패로 물려준 재산은 꺼녕 10년넘게 병치레로 수발 들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오래 함께 하시길 바라는게 제 마음인데 누군 100억 에서 40억 물려 받게 되었다고 부모를 공양하네 마네 하시니... 그래도 없이 살아도 우리가족이 더 행복한 마음같아 다행이다란 생각도 드네요
존김
존김 · 19-10-06
미안한 마음이 왜 있어야 하는거죠? 인생에 관여 하는게 싫으면 남으로 살면 되는거 아닌가... 아... 남은거라도 받아 챙길려면 그럴수는 없군요.... ㅋㅋㅋㅋ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19-10-06
집사람 친구 가운데, 부모님이 예전 대성학원 1타 강사가 있습니다.
매달 현금을 쇼핑백으로 양손에 들고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돈으로 압구정동 현대 아파트에서 살면서, 애들 3명을 다 신촌에 있는 대학(Y, E)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애들 다 졸업시키고, 출가(?) 전후에 사업을 잘못해서 다 말아먹었다고하더군요.
지금은 서울 변두리에 사는데, 학원 강사였던 아버지는 내가 번 돈으로 너희들이 풍족하게 쓰면서 대학 졸업 했으니
나는 할일 다 했다고 하면서 자식들한테 이것 저것 달라고 하고,
어머니는 챙피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사업이나 도박이나 비슷한거 아닐까요.
저도 아버지가 기획부동산 사기에 휘말려서 15억 손해를 봤죠.-_-
자라네
자라네 · 19-10-06
마음 이해 합니다.
사람 마음이라는게 그렇찮아요. 부모돈이 내돈 같고 욕심은 끝도 없고.
하지만 그런 마음으로 살면 40프로도 못받구요 인생 꼬입니다.
.도박에 빠지면 보통 다 들어 먹고 마누라 까지 팔아 넘기는게 도박인데 40프로 남은거면 엄청 대단한겁니다.
그리고 자식이라도 있으니 40프로라도 남기고 그만 뒀겠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몇백억대 자산가는 투자 했을 경우죠. 그건 죽은 자식 고추 만지기나 다름 없는 소리에요. 몇년전에 비트코인에 돈 올인 했으면 재산 천억이란 소리와 같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자식 인생에 관여 한다는 부분이듯 하네요.
20살 넘으면 자식 인생에 법적으로 관여할 권한이 없어 집니다.
그냥 조언이나 걱정을 관여라고 생각하는거죠. 물론 노인들 말하는 방법이 잘못된 부분이 많쵸. 인정합니다.
그냥 걱정해서 그러는구나 하고 그러려니 하면 됩니다. 좆되라고 하는 소리 아니라는건 알잖아요.
재산은 물려 받고 싶고 자유롭고는 싶고 그게 충돌하면서 계속 남의 말이 귀에 거슬리는거에요.
때리거나 얼굴에 침뱉는 정도 아니면 그냥 두세요. (직계존비속이 때리면 골치 아픕니다. 법으로 해결 안되요)
그냥 자기 할일 하고 살다가 돌아 가시면 송장 치워 드리고 남은돈 가져 가시면 됩니다.
효도네 뭐네 괜히 그런 유교적인 관점으로 세상 살면 문제가 풀리지 않아요. 이미 유교 사회는 끝이 났다고 봐야 됩니다. 돈 문제도 장자 상속이 아니라 법적 증여 상속 개념으로 봐야 됩니다. 전세계 공통이죠.
그냥 법테두리나 안벗어 난다 하고 사는게 최고입니다.
아바카부
아바카부 · 19-10-06
부모님 돈은 부모님 돈입니다. 자식돈이 아니에요...
마찬가지로 성인이라면 부모님 간섭에서 자유로울수 있죠...
그런데 자유롭지 못한 이유가 뭘까요? 부모님에게 바라는게 있으니까 자유롭지 못한겁니다.
그리고 부모님 건강한것만으로 감사하세요...
부모님이 병환으로 있는돈 다 병원비로 사용하고 빛까지 얻어야 하는 상황이면 모른척 하실겁니까?
자유자재
자유자재 · 19-10-07
부모님에게 바라는게 있으니까 자유롭지 못한겁니다.
-------명언입니다.~~~
덮쳐보니처제
덮쳐보니처제 · 19-10-06
에고.. 참 안타깝네요. 이런자식한테 욕먹어가며 남은 재산 40%로 주시겠죠 ㅠㅠ
ccho
ccho · 19-10-06
제산 받으실꺼아니면 저는 그냥 저나름대로 살고 공경하네 안하네 생각조차안하고 살거 같습니디
난 한푼받은거없이 빛만 남겨도 잘지냅니다
부럽네요
님아, 낳아준 것만으로도 감사하세여
설혹 빚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부모는 부모입니다.
당신을 낳아주고 길러준 것은 누구입니까?
당신에게 무한정의 사랑을 준 것은 누구입니까??
지금 세상에 나가서 당신에게 무한하게 댓가 없이 사랑을 줄 사람이 누구인지
잘 생각해 보시길~
그리고 물려줄 상가가 있는데...더 큰 것을 바라시나 보네요....
물려받을 재산이있다는것에 감사하세요...
부모님이 가지고있는 재산이 부모님거지 본인거는 아니잖아요??
처음보다 작아졌지만 물려받을 재산도있으시니...
물려받을 재산이없는사람도있고 빚만 물려받은사람도있습니다
본인돈 본인들이 쓰신 거라면 전혀 문제될게 없죠
부모돈은 부모돈이죠
물려주면 땡큐일뿐 , 안 물려준다고 욕할것도 아닌데 ..
물려줄 상가가 있다면서요
완전 감사죠
나온건가요?
아직 40%는 남았네요.
원래 님께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면 저것도 많은거 아닐까요?
저희 외삼촌은 부모로부터 어마 무시한 재산을 물려 받았는데
술에 빠져서 여자 잘못 만나는 바람에 정말 개거지가 되었습니다.
집 나가서 그 여자하고 애 낳고 살더만 죽을때 되니까 고향으로 돌아와서
자기 여동생인 우리 어머니 욕은 또 왜 그렇게 해대고 다니던지.
결국 한줌 가루로 돌아가서 외할머니 봉분 조금 파내고 거기다가 묻었습니다.
외할머니가 외숙모 앞으로 집 한채 얼른 돌려놔서 그나마 좀 살았지
외갓집 정말 힘들게 살았거든요.
그래서 저희 집도 외갓집 덕 본거 하나도 없었고요.
님 손에 들어왔다가 나간것도 아닌데 날아가 60%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시고
들어 올 40%에 만족하는게 더 현명한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아니에요... 부모님 자산은 부모님 당신들 자산입니다
본인이 번돈이 오롯이 본인 자산이라 생각하세요
본인 자식들이 똑같이 생각한다 생각해보세요
섭섭하지 않을까요
빚만 잔뜩 남기고 가시지 않는걸 감사히 여기세요
물려줄게 남은게 어디에요 저희집은 할머니가 땅이며 패물이며 다 팔아먹고 고모삼촌년놈들 다빼먹고 그나마 할아버지 모시며 살던 빌라 증여 받은거 돌아가시고나니
그것마자 내놓으라고 친형제간에 소송걸어서 돈 떼줬어요
내말이...바로 그거임다
물려 받을께 잇으면 공경~~~ 빚이면 쌩~
글 쓰신거 보면 아직까지 흠~~ 뭘라 말씀 드리긴 모하지만 이해는 갑니다 저 역시 아버지가 알중으로 모듣걸 포기 하고 늘 술에만 빠죠 계셧죠
당시에는 너무 원망만 들어서 아버지 돌아 가셔도 눈물 한방울 안나올꺼라 생각 햇습니다
근데 막상 돌아가시니 눈물뿐이 안나오더군요 그후 알게 됬습니다
아무리 미워하고 원망해도 옆에 아버지라는 존재가 계신다는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는걸요
이런글 쓸정도면 도박한 부모라도 자식이 한심해 보여서 관여할만 하네요..
혹시 이런 마인드로 투자알아보고 있나요?
쪽박차기전에 관두기 바랍니다. 물려준 상가나 관리하면서 살기를 추천하네요
그래도 없이 살아도 우리가족이 더 행복한 마음같아 다행이다란 생각도 드네요
집사람 친구 가운데, 부모님이 예전 대성학원 1타 강사가 있습니다.
매달 현금을 쇼핑백으로 양손에 들고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돈으로 압구정동 현대 아파트에서 살면서, 애들 3명을 다 신촌에 있는 대학(Y, E)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애들 다 졸업시키고, 출가(?) 전후에 사업을 잘못해서 다 말아먹었다고하더군요.
지금은 서울 변두리에 사는데, 학원 강사였던 아버지는 내가 번 돈으로 너희들이 풍족하게 쓰면서 대학 졸업 했으니
나는 할일 다 했다고 하면서 자식들한테 이것 저것 달라고 하고,
어머니는 챙피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사업이나 도박이나 비슷한거 아닐까요.
저도 아버지가 기획부동산 사기에 휘말려서 15억 손해를 봤죠.-_-
마음 이해 합니다.
사람 마음이라는게 그렇찮아요. 부모돈이 내돈 같고 욕심은 끝도 없고.
하지만 그런 마음으로 살면 40프로도 못받구요 인생 꼬입니다.
.도박에 빠지면 보통 다 들어 먹고 마누라 까지 팔아 넘기는게 도박인데 40프로 남은거면 엄청 대단한겁니다.
그리고 자식이라도 있으니 40프로라도 남기고 그만 뒀겠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몇백억대 자산가는 투자 했을 경우죠. 그건 죽은 자식 고추 만지기나 다름 없는 소리에요. 몇년전에 비트코인에 돈 올인 했으면 재산 천억이란 소리와 같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자식 인생에 관여 한다는 부분이듯 하네요.
20살 넘으면 자식 인생에 법적으로 관여할 권한이 없어 집니다.
그냥 조언이나 걱정을 관여라고 생각하는거죠. 물론 노인들 말하는 방법이 잘못된 부분이 많쵸. 인정합니다.
그냥 걱정해서 그러는구나 하고 그러려니 하면 됩니다. 좆되라고 하는 소리 아니라는건 알잖아요.
재산은 물려 받고 싶고 자유롭고는 싶고 그게 충돌하면서 계속 남의 말이 귀에 거슬리는거에요.
때리거나 얼굴에 침뱉는 정도 아니면 그냥 두세요. (직계존비속이 때리면 골치 아픕니다. 법으로 해결 안되요)
그냥 자기 할일 하고 살다가 돌아 가시면 송장 치워 드리고 남은돈 가져 가시면 됩니다.
효도네 뭐네 괜히 그런 유교적인 관점으로 세상 살면 문제가 풀리지 않아요. 이미 유교 사회는 끝이 났다고 봐야 됩니다. 돈 문제도 장자 상속이 아니라 법적 증여 상속 개념으로 봐야 됩니다. 전세계 공통이죠.
그냥 법테두리나 안벗어 난다 하고 사는게 최고입니다.
부모님 돈은 부모님 돈입니다. 자식돈이 아니에요...
마찬가지로 성인이라면 부모님 간섭에서 자유로울수 있죠...
그런데 자유롭지 못한 이유가 뭘까요? 부모님에게 바라는게 있으니까 자유롭지 못한겁니다.
그리고 부모님 건강한것만으로 감사하세요...
부모님이 병환으로 있는돈 다 병원비로 사용하고 빛까지 얻어야 하는 상황이면 모른척 하실겁니까?
부모님에게 바라는게 있으니까 자유롭지 못한겁니다.
-------명언입니다.~~~
이런자식한테 욕먹어가며 남은 재산 40%로 주시겠죠 ㅠㅠ
그래도 부모입니다..^^
시간을 좀 두시고 좀 지켜보세요...
돌아가시면...후회합니다.
부모돈이지 니돈이냐 아까워하지말고 넌너대로 잘살렴
걸스데이 헤리 요가복ㅋㅋ
이글 보고 배부른 씹소리 하는 불효자 새끼라고
생각 하는 1인 입니다.....
행복한비명입니다
누구나 부모님에게 많이 물려받고는 싶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부모님 돈이죠..
상속되는 재산에 따라 부모님을 존경의 대상으로 보는것은 아니지요..ㅠㅠ
그냥 님에게 손내밀지 않는것만으로도 만족하심이
좋을것 같네요
스스로 벌어서 쓸생각은 않고 나중에 내꺼 될건데 부모님 이 쓰니까 아깝다 생각밖에 않드는 당신 "그거 받어서 " 잘살거 같지요
내꺼 않될려면 어떻게 하던 다빠져나가요
쉽게 들어온돈은 쉽게 나갑니다
견미리 전남편 김영규 보세요 그많은돈 물려받고 결국 인생 말년에 그지꼴로
사우나 절도로 빵에나가고 로또 1등 당첨자들 끝이 않좋잖아요 맘에 여유를가지고 사세요 없어도 없는만큼 그안에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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