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위내시경이라 금식인데다
집에 손님들오셔서 음식냄새맡으면
짜증부리겠다싶어 평소자주이용하는
이름만 호텔인 모텔잡았는데 맞은편 직선거리
5미터나될라나한곳에 주상복합오피스텔이있습니다.
밤12시다되서 창보며 통화하고있는데 두어층아래집에
왠 20대초반처자가 속옷만입고 춤(안무인듯)을추기시작..
10여분넘게 추다 창가쪽으로 벌러덩 다리벌리고 눕는데
심각한난시에 안경껴도시력ㅂㅅ인 제눈이 그렇게 좋다는걸
처음알았네요ㅎㅎ시대가시대라 얌전히 구경만하고 딥슬립..
뻘소리라 죄송합니다ㅜ
글만봐도 비디오가 연상됩니다^^
추천꽝~!
그 처자가 옷들고 어디사리질때 씻나하고 기대했으나
다입고 나오더라는..ㅜ
진화하는 여고생 교복기사ㅎㅎ 개굳ㅋ
인증샷..ㅋㅋ 부럽내여.
부럽습니다....
좋은 기회였네요..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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