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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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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은 지옥이다

    요즘 인간이 참 싫어지네요. 이 세상을 살아가매 인간과 안부딪치고는 살수가 없다지만 만나는 인간 마다 제가 그리도 멍청해 보이는건지 아님 만만해 보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증말 쓰레기 밖엔 없네여. 역으로 내 자신이 쓰레기 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늘 손해만 보고 사니 문득 짜증이 밀려와서리...

     

     

    1. 대형마트에서 장보고 나오는데 제차와 바로옆에 차가 나란히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가 장난을 치다가 카트가 차들쪽으로 굴러 가는 상황 제가 빨리

     

    카트를 잡으려 시도 하였고 잡긴 했지만 손에서 미끄러 지면서 제차옆에 차를 치더군요 그 상황을 그 차주도 뻔히 보고 있던 상황에서 갑자기 다가오더니 하는 말이

     

    당신이 실수 했으니 차 기스난것 변상 요구 진짜 그 새끼 얼굴에 기스내고 싶더군요. 빡쳐서 그럼 씨씨티브 보자고 했던이 지가 바쁘다며 연락처 받고 가더군요. 마트 측에서

     

    다시 연락오거 문제는 끝났지만 진짜 기분이 좆같던군요.

     

     

    2. 골프장 레슨장에서 레슨 하는 사람을 지인통해 골프좀 배워볼까 찾아감 전화로는 그냥 한번 와서 분위기도 보고 하라고 해서 하루가서 (개인레슨 안하고 5명같이진행)

     

    대충 레슨 받고 하려 했으나 거리가 넘 멀어 다시 연락 하겠다 했음. 근데 갑자기 일주일후 전화와서 자기가 오늘 오시는줄 알고 기다렸다 근데 왜 안왔냐 내가 언제

     

    간다 했냐 거리때문에 생각해 보고 다시 연락 하겠다 했지. 그러니 갑자기 비아냥 거리며 레슨 1회 개인 레슨 했으니 돈 내라??? 어이가 없어서 대화 언성 오르다

     

    갑자기 이 새끼 협박성 발언 다행이 녹음되어 경찰서 가자 했더만 1시간뒤 죄송하다 근데 레슨비는 달라고??? 대화가 서로 사과 하던 분위기여서 결국 지인도 있고 해서 그냥

     

    레슨비 주고 끝.

     

    3. 도배 공사 시켰더니 몇일 지나 잘 마르나 했더니 쭈글쭈글 전화해서 공사자 옴 보일러 빨리 마르라고 켜놓은 내잘못 어이없지만 시간이 없어 다시 돈주고 공사 이새끼 말

     

    로는 전에 했던거 다 제거 하고 하겠다고 함 그러나 나중에 확인 하니 그대로 다시 그위에 덮방 시간이 없어 일단 영업시작 넘 바빠서 내가 확인 못한 불찰도 있지만 영업할

     

    때마다 눈에 거슬림 이새끼 전화 안받고 잠수 법으로 혹은 소비자 센타 고발하고 싶으나 그렇게 시간 에너지가 넘 아깝고 시간이 없어 그냥 넘어감.

     

     

    4. 친구놈 집에 찾아가던중 친구 아들놈(고1)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답배피다 딱 걸림 그냥 모르는척 지나가려 했으나 거리상 빼박이라 훈계성 지랄좀 해줌 그때 친구라는 놈

     

    하나가 대듬 순간 뚜껑 열림 제대로 참교육 시켰으나 경찰 신고 경찰 개새끼 더웃김 내가 아이들한테 욕한것이 잘못이라고 지랄함 어이상실 친구놈과 재수씨 뛰어나옴

     

    일단 거기서 마무리 되고 그 신고한놈 부보라는 사람과 통화, 서로 사과, 좋게 마무리. 근데 여기서 진짜 황당한 반전 재수씨란 년이 나보고 기분 나쁘다함 지세끼한테

     

    니가 먼데 욕지걸이 하냐고 어이 없음 친구랑 거의 절교 상태

     

    머 더 많고 듣다보면 피 꺼꾸로 도는 이야기 많으나 다 말하면 내 신상도 털릴수 있어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진짜 같은 인간, 남자, 애비 등등의 신분으로 살아가지만

     

    세상 참 좆같네요..!!

     

     

    댓글16

    저먼나라
    저먼나라 · 19-10-03
    힘내세요 전 머 집에 있는 마누라도 지랄입니다
    캴랴스컁
    캴랴스컁 · 19-10-03

    골프레슨비는 얼마 주신건가요?

    ma세라티
    ma세라티 · 19-10-03

    1. 세상엔 공짜는 없다.
    2. 선의를 함부로 베풀다 뒷통수 맞는 엿        같은 세상.
    3. 내새끼가 아니 라면 모른척 해라.
    4. 요즘은 부모들이 더 엿같다.

    히로요시
    히로요시 · 19-10-03

    다너의 오지랖떄문에 생긴거잔아 그냥 남의 일 신경쓰지말고 그냥살어 쎼꺄  

    남이 뭐를 하던 건드리지말고 니할일 하면 되잔아 

    새우11
    새우11 · 19-10-05
    어이 히로요시 양반 그 아가리 잘 간수해 어디 새까라고 욕을하고
    지랄이야. 확 이씨발새끼가 아이피 추적해서 대가리 빠사불라 니나 남의 글 신경꺼라 확디진다
    부랑카
    부랑카 · 19-10-03

    그냥 다시 쓰는데요 공감은 많이 안가는게 부모들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생각듭니다

    tfgcv
    tfgcv · 19-10-03
    1. 당신이 내줘야 하는 거 맞음 그대신 당신은 애 부모한테 구상권 청구
    2. 당신 말이 맞으면 레슨비 준 당신이 호구
    3. 저런 건 후불인데 선불준 거 자체가 호구
    4. 어떤 욕을 했는지에 따라서 갈림
    장야보
    장야보 · 19-10-03

    포청천 인줄 ㅋㅋ

    tfgcv
    tfgcv · 19-10-03
    개멍멍이가 짖네
    새우11
    새우11 · 19-10-05
    머야 이런 시발놈은 이 애자새끼는 또 머고 그냥 앞으로 댓글 달지 마라 디지기 싫으믄
    도공도공
    도공도공 · 19-10-03
    읽다보니 많이 공감 가네요
    힘내세요!
    호지딱됬다
    호지딱됬다 · 19-10-03

    맞는말입니다. 공감 ! 

    뭣이중헌디
    뭣이중헌디 · 19-10-04
    영화 조커가 생각나네요 ㅜㅜ
    파란숲
    파란숲 · 19-10-04

    이상한사람들많아서 그냥 다 참고살면안되요 레슨비도 그냥 안주면되는거였는데... 골프프로 티칭프로 세미프로 그거 따기 쉬워요 티칭프로면서 뭐 지가 대단한줄알고 ㅋㅋ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10-04

    화이팅입니다

    새우11
    새우11 · 19-10-05
    여탑 초창기때부터 아무리 온라인 상이라도 기본 예의는 지켜 왔는데 언제 부터 싸이트에 개좆버러지같은 새끼들이 이래 많노.. 확 마 쌍 극히 일부 환자들 이외에 우리 대다수 매너 횐님들 불쾌했다면 이해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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