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씨엔 뜨뜻한 물에 들어가서 몸 좀 지지고
똥까시 잘하는 언냐한테 엄청 파이고 오고 싶은데요,
참.. 똥까시 제대로 파인지도 오래되었네요..
지방에 있다보니 업소 구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서울/경기권으로 매번 출장 갈 수는 없는 노릇이고..
동네 태국 건마는 너무 복불복이고.. 괜찮은 언냐 생기면 비자 때문에 몇 달 뒤에 사라지고..
비가 많이 오는데 다들 빗길 보행/운전 조심하셔요~
핸플이여 다시 흥하라..!! 모두 시원하게 사정하는 하루 되세요!




핸플이여 다시일어나라 옛날 핸플 그나마 좋았는데 이젠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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