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된 대학생 여자가 생겼네요
너무 귀엽고 예뻐서 연락처 받고 연락도 하고
주말에 만나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근데 너무 나이차이가 나서 그런지 제 나이를 도통
짐작도 못하더군요 한 열살정도는 어리게 본듯하네요
만나서 손도 잡고 셀카도 같이 찍고 간단한 스킨쉽도 하고
솔직히 이정도면 넘어온건데 나이차때문에 살짝 불안은 했네요
근데 어느날 카톡으로 정확한 나이가 어찌되냐고 묻더군요
주변 사람들이 내 나이를 다 알기때문에 거짓으로 할수가 없는
상황이라 몇년생이라고 말했더니
자기네 엄마랑 4살밖에 차이가 안난다는 겁니다 ㅠ ㅜ
헐 솔직히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어머님이 너무 어려서
그후엔 연락도 안받고 우연히 봐도 딱 피하는 느낌 ㅋ
끝난거긴 한데 쫌 아쉽긴 하네요
19살 차이였는데 내가 생각해도 좀 심하긴 했네
블렆을 치고 들통날때까지 길게 뽑으셔야져 유흥 원데이투데이한것도 아닐건데
정말 좋다면 포기하진 마시고 정말 정성을 들여보세요
그렇다고 너무 들이대지는 마시고요
이쁘고 귀엽긴 한데 몸매가 내스탈이 아니라서 ㅋ
화이트 거짓말은 필요하죠...
화이트잖아요.. 나중에 알려줘도.. 액면가의 세상이다.. 모 그런..
일단 먹고 봤어야죠ㅋㅋㅋ
17살연상 미나도 잇습니닫
그땐 여자 엄마가 저랑은 나이차가 10살정도 있었는데 이 여자는 어머님도 너무 어리네요 ㅠ ㅜ
그렇게 된거 엄마한테 들이대세요 4살차이뿐이 안나니까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7살 차이나는 애랑 예전에 노량진수산시장 갔는데 이모 왈!! 누구량 온겨? 삼촌 아빠 아좀 뭐지 이러면서 라면 사리 추가해줌 이런 ㅜㅜ 그래도 날 갸량 딥키스는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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