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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에 자지에 로션을 발라주려다..
수북한 검은 털 사이에 온통 하얀 털을 발견하여 뽑아줬습니다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니 자지털도 하얗게 변하려나 봅니다.
세월이 흘러감을 느끼게 되는 하루네요
아직 한참이십니다 ^^
제가 뽑았죠.. 누가 뽑아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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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참이십니다 ^^
한창 젊고 왕성하게 달릴 시기에 그런 한탄을..
아니겠죠?
제가 뽑았죠.. 누가 뽑아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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