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여름에 봤던 할줌마가 발정기인지 계속 연락을 하네요.
한동안 못 했다고 하는데, 반은 믿고 반은 안 믿죠.
저도 날이 선선해지고, 여인들이 스타킹을 신는 이런 계절을 좋아하죠.
집사람과 같이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큰 애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집사람도 주말에 연수를 하루 갔다 오면
피곤해서 주말에 잠만 자곤 하죠.
창피하지만 혼자 손으로 빼면 한 3시간 정도는 할줌마 생각이 안나는데,
다음날이면 다시 스타킹을 신은 할줌마들을 보면 성욕이 솟구치죠.
아마도 이번 만남이 올해의 마지막이 될 듯 합니다.
11월달에는 애들 생일도 있고, 집사람 생일도 있고, 부모님 생신도 있고...
돈 쓸 곳이 많죠.
아직은 가성비가 우수해서 보고 있는데, 이러다가 연락이 끊기겠죠.
가성비 측면에서는 텔포함 12에 기본 횟수가 3, 4번이니, 솔직히 여관바리보다 훨씬 좋은 거죠.
평일에 둘이 휴가내서 무한 대실로 보면 아마 6번은 할 수 있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그런게 없더군요.
다가올 할줌마와의 만남을 위해 홍삼 좀 먹어야겠습니다.
체력이 딸리네요.
사진은 뭐 주말에 지나가다가 신기한 집회 사진을 찍었는데, 우연치않게 괜찮은 할줌마가 보조출연을 했네요.
제가 좋아하는 할줌마 스타일인데, 주변에 일행이 없었으면 전번이라도 딸껄 그랬습니다.
집근처 축제 마지막 날이라서 혼자 돌아다니다가 그냥 찍은 겁니다.
내년이면 살던 곳에서 이주를 해야되지 않을까 해서 아쉬운 마음에 축제 한번 가봤습니다.
동네 주민인 박명수씨가 DJ를 한다고 했는데, 작년에는 목소리만 들었고요,
엊그제는 한강에서 악뮤가 온다고 해서 아들놈이 갔는데, 안 왔다네요.
위 사진은 그냥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할줌마가 우연히 보조출연을 한 것입니다.
별도의 정치적인 거 의도도 아니고, 몰카도 아닙니다.
찍고 나서 보니 할줌마 스타킹이 광택도 좋고, 제가 좋아하는 슬림이네요.
주변에 사람이 없었다면 전번이라도 얻었을텐데 말이죠.
수정) 할줌마와 만남을 연기해야 할 사정이 생겼네요.
큰 애가 학교에서 사고를 쳐서 뒷감당을 해야겠습니다.
재수정) 큰애가 사고쳤지만, 할줌마가 가격도 올리고 해서 이번에는 그냥 봐야겠습니다.
그나마 배려해줄 때 봐야죠.
배윤정도 불혹인데 몸매랑 얼굴은 대박..기사들어가서보셔용
엄창 배윤정씨는 별로입니다.
저는 좀 얌전하게 생기거나 잘 생긴 스타일을 좋아해요.
할줌마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가성비면에서는 좋네요 ㅎ
근데 오늘 큰애가 사고를 쳐서 친구가 좀 다쳤다네요
아무래도 만남을 연기해야겠습니다
마음이 좀 안 좋네요
세화 못가고 경문 갔습니다
그때
인생이 꼬이는 걸 느꼈죠
엥 거기서 경문 가는 분 진짜 거의 없는데 ㅜㅜ
경문이라니.............
반포에서 경문 많이 갑니다...
그래요? 전 그쪽에서 서울 세화 반포로 간다고 들어서,,,,,,,
그쪽에서 경문가면 많이 슬프겠다,,,,,,,,,,,,,
고등학교 안 가려고 했습니다.
1년 재수하려고 했었죠.
동작구쪽은 수준이 좀 낮아서 서초구를 중간에 섞어서 보내는데, 보통은 방배동에서 주로 가죠.
그런데 도대체 뭔 사유로 반포에서 갔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신반포에서도 간 친구가 있긴 했어요.
경문 이사장이 국민-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동네 선배입니다. 8살 위죠.
이번에 자사고에서 일반고로 전환한다는데, 잘생각한 거죠.
동작구 가보면 좀 깝깝합니다.
ㅇㅇ 주위에 경문은 간친구가 없네요
다 그래도 그나마 동네위주로빠져서 우리때도 방배에서 경문 몇명 갔다고
게네 망해다 이랬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ㅎ
객관적인 기준이 따로 없죠.
저는 40 후반부터 할줌마라 생각합니다.
옆동네 분양 받다 보면 47이라는데, 액면가 50 중반도 나오죠.
손주 볼 나이-_-
관리안하면 망이죠..
50 정도 되는 또래 가운데 집사람이 제일 보기 좋죠.
문제는 잠자리에 워낙 소극적...
저 또한 문제가 있긴 하죠.
각방 쓴지가 한 10년 넘으니까요.
제 옆자리는 막내가 차지했었고, 지금도 모기 있다며 제 옆에서 가끔씩 자죠.
40대 정도 되면, 날씨보다는 날짜에 따라 옷을 입는 회사원들(주로 촌스런 투피스 아줌마)이 있습니다.
보기 좋죠.
특히 사당역에서 환승을 하면 아주 즐겁죠.
그런데 사당역, 교대역에 사복 경찰이 제일 많아서요 몰카나 이런거는 절대 안되고 그냥 바라만 봅니다.
할줌마의 장점이라면...노콘 질사를해도 임신걱정이 없다는거..ㅎㅎ
전에 봤던 할줌마는 안에 루프 끼었다고 질사를 하라고 했었죠.
후기도 썼고요.
작년에 봤던 옆동네 분양 할줌마는 시원하게 싸라고 해서 쌌는데, 선물로 비임균성 요도염을 주더군요.-_-
최근 만나는 아줌마는 별거 유부녀라서 노콘 질사는 안됩니다.
그리고 저도 안에 싸면 다시 씻어야 해서 별로입니다.
저는 일단 스타킹을 잘 신는 40대 중후반~50대 후반이 제 이상형입니다.
위에 맞는 직업군으로는 과거 보험설계사가 있었으나, 지금은 많이 사라졌죠.
늘 그런 사람을 찾아 헤맵니다.
태극기부대원이신가봐요 거기 좋아하는 할망구들 많으니 많이꼬시세요 축제는 무슨 축제 축제하는곳과 태극기늙은이들 설치는곳과는떨어져잇는데 ㅋㅋㅋㅋㅋ
이런 댓글 싫어합니다
그냥 지나가세요.
설마 거기 가겠어요?
근데 할줌마들은 탐이 좀 나던데요
그냥 지나가셨으면 합니다.
할줌마 15만원으로 올랐습니다 돈깎자하니 나가버리고 야유합니다. 차단까지 합니다.
지난 번에 다른 사람인척 해서 스윗톡에서 마지막으로 봤을 때 15를 달라고 했습니다.
좀 부담된다고 하니까 바로 나가더군요.
지금도 15에 보는 회원분도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안 볼까 하다가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연락이 끊겼다가 다시 이어지면 "가격 인상"이 되더군요.
너무 자주 보면 식상해서 봄 가을 위주로 만나자고 이번에 얘기했습니다.
충무로 할줌마 차단먹엇네요 ㅋㅋㅋㅋ 돈많이 주는 물주를 문건지 ...
불광동 잘빠는 할줌마를 찾아야하는데, 요즘은 소개도 안해주는거 같고, 기껏 찾았나싶었더니 할줌마헌터님이 보신 깜찍이나 보고 ㅡㅡ
ㅠㅠ 입니다. 벤츠로 차바꾼 월곶 아우디줌마라도 보실렵니까?
자기스타일하고맞으면 순수삽입만 40~50분해도 즐기니
앗, 천사님도 충무로 할줌마와 연락이 되었나요?
충무로 할줌마가 원하는 스타일이 있더군요.
불광동 뚱 아줌마는 옆동네에서 실버라는 아이디 쓰는 회원이 소개하곤 했는데, 요즘은 사업때문인지 조용하더군요.
은평 깜찍이는 깜찍하지 않습니다.
저를 가르치려고 해서 제가 다시는 안 만나죠.
노콘질사, 입사, 스타킹, 치마 다 되긴 해도 별로 안 땡기더군요.
월곶 아줌마도 오래하네요.^^
충무로 할줌마가 질리면 제가 도움 청하겠습니다.
제가 짧게 자주하는 걸 선호하는 토끼라 참...
댓글 감사합니다.
헌터님 취향이 저랑 맞는듯 ㅋㅋ
집근처 결혼식장이 있습니다.
봄 가을에 예식이 많이 열리죠.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치마입은 다리도 곧잘 볼 수 있죠.
그런데, 저는 신부나 신부 친구보다도 이모 또는 젊은 신부 엄마(50대 후반)가 더 눈에 들어옵니다.^^
비교적 경쟁도 치열하지 않고..저렴하니 좋겠어요.
항상 글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세화 남자가 다닐 나이면 저보다는 몇년 아래 연배신듯 ㅋㅋ
ㅎㅎㅎ.
감사합니다.
가끔씩 미친 할줌마들이 등장하거나, 드센 할줌마들 때문에 머리가 아플 때도 있습니다.
가르치려고 하니까요.
세화 1기가 저랑 중학교 동창들이니 대충 나이를 짐작하시겠죠?
헉 역시 줌마헌터님 저랑 취향이 비슷하셔요...저도 서초구에서 20년 거주하다 넘어왔습니다!! 40~50대 아줌마겸 할줌마들 좋아하구요~~
나이트를 가는거도 아니고 근근히 마사지에서 먹긴하는데 이젠 이것도 힘들고...저도 분양좀 해주세요 ㅠ.ㅠ
반갑습니다.
슬프게도 제 어장에 있는 할줌마가 아니라서 분양이 어렵습니다.-_-
양해바랍니다.
취향은 존중받아야한다고 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내일도 할줌마를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제가 늘 회사일에 치이면 만남을 했더군요.
내일 만나고 나서 회사에 가서 일을 할지, 오늘 야근해서 끝낼지 모르겠네요.
후자가 조금 더 나은데 말이죠.
봉창 두들기는 소리지만.....집값많이 오르셔서 부자되셨을듯 ㅋ
봉창입니다.
저는 전세 거주이고, 저희 부모님이 근처에 사시죠.(40억 정도...)
30억 넘으면 상속세가 50%입니다.
부모님 모시며, 애들 뒷치닥거리 하느랴 근처에서 전세 얻어 삽니다.
이제 웬만큼 커서 집을 사려니 가격이 어이가 없네요.
청약점수 30점대 후반인데, 1년에 3점씩 오르니 이론상 10년 있으면 당첨권입니다.-_-
요즘 주말마다 재개발 지역 다니면서 상담을 받는데, 눈에 안들어오네요.
저는 지분 증여 및 상속으로 해결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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