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키방에 간만에 나오는 지명녀 접견하러 갔습니다
시간되서 언니 입장하는데...
돼지얌 : 안녕
지명녀 : (완전 실망한 표정으로) 아니 왜 오빠야!!!! 왜 오빠냐구????
돼지얌 : ?????
그 업소는 실장님이 주로 계시고 사장님은 자리에 거의 없는편인데 그날은 사장님이 계실때였습니다
언니가 입장전에 사장님이
사장님 : 어리고 잘생긴 손님이야..잘 따먹어봐
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언니가 한껏 기대하고 입장했는데 저라는걸 알아보고
개실망한거죠
빨리 어리고 잘생긴넘 내놓으랍니다...ㅡ.ㅡ
따먹어버리게...
사장님이 노안이 오셨나..
50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배나온 아재를 두고 그런
거짓정보를 흘려서...
한탐 지명언니한테 원망만 듣고 나왔네요
제가 교육좀 ㅋㅋ
사장이 착각한 듯
그리고 그걸 떠나서 저런 대화가 오가는 키방이면
수위가 장난아닐 듯 ㅋㅋㅋ
어디에여?
수위는 자기 능력이다. 거지새끼도 아니고.
왜 화를 내냐?
그럼 남들에게 다 벌리는 년이 좋냐?
맨날 성병 걱정하는 게 웃기네.
속상하셨갰네요
농담하신거 같은데
저는욥? ㅋㅋㅋ
존잘횐님인듯하네요. ㅋ
부럽네용 ㅠ
어리고 잘생긴 옵으로 변하시면 되겠네여,,,,^^
하드 돼지얌님 ㄷㄷ 이리 오래됐는데 . 지명까지 있어요? 우와 아직
훔...........그러는 구라님은? ㅋ
와 이 할아버지도 살아 계시네 ..ㅡㅡ ;;
20대 언니들이 불쌍하네요 ㅠㅠ
아직 2백명 더 따먹어야 함;;
매년 2백명씩 아님???
돼지얌님 여전히 왕성한 달림 하시는군요.
잘 지내시죠.^^
잘 딱먹히고 자랑하는거 맞죠 ㅎㅎㅎ
그래서 따먹히고 자랑하는건가여 ㅋ
떡을 입에올리는 돼지녀라면 오피나 떡방을가지 웬 키방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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