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달림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대학교 2학년때인가 동네에 마사지 5만원짜리 입간판을 보고
호기심에 들어갔었던 곳에서 대딸을 받기 시작하면서 부터였던것 같네요 ㅋㅋ
당시에 그냥 더풋샵이나, 약손마사지 같은곳에서 허리하고 등집중, 발마사지
같은건 많이 받아봤기에.. 그냥 그런 곳인 줄 알고들어갔는데
중국살던 30살 누나가 마사지해주고 서비스 받을꺼냐며..
손으로만 해줬었는데... 벗지도않고 ㅋㅋ (호구잡힌거였겠죠 그땐...ㅋㅋㅋ)
그 후로 거기에 빠져서 몇번 기웃거리다 점점 다른 종목도 알아가게 된 것 같네요
여러분의 시작은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여관바리 입니다. ㅎㅎ
청량리588을 시작으로 용산 미아리 그 후 대딸방 생기고 장안동 핑크돌핀 생겼죠
군대시절 여관바리로 .. 아줌마한테 ㅠ
1990년대 어느 날 늦은 밤(?) 버스 타고 가려고 하는데 청량리 광장 시계탑 근처 왠 아줌마..." 어... 학생(?), 학상(?) 이쁜 이들이 많이 있어 잠시 놀다가" 그리고 군대때 좋은 고참(?) 덕분에 부산 609... 앤 쉬는 시간이면 오직 여자 애기만 했음. ㅋㅋ
집창촌을 첨 가봤죠.
누나한테 허벌라게 봉사한 기억이..
0X년 용산역...친구들과.......같이.....집창촌....
누나에게....봉사...
헉~~~~~~럭셜맨님.........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는 안마방입니다...탕돌이 생활 재미있었죠.
안마방이 서비스 받으며 시체족 생활 좋았습니다.
위에 카츠7님처럼 저도 18짜리 안마방,,,그게 참 비싼거인지도 모르고 수도 없이 팔도 안마방 돌아다녔네요 ^^;
첫경험은 천호동
중간 중간 장안동
달림의 시작은 여대생 맛사지 (대딸)
대흥동
97년 고3때 친구들이랑 장안동안마가 첨인 것 같습니다.
집장촌부터시작했네요
안마,핸플비슷하게 스타트 끊어서,,,,,,,,,,,,,,
언니외모나 여러 만족도는 588가 용주골이었음
그때는 카톡두 없어서 전번따서 언니랑 연락했는데
..................
제대로 된 달림의 시작은
역삼동 2층에 있었던 딸방 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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