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태국인으로 부터 짭가사이 맛사지에 대한 극찬이야기를 들었지만
저는 그다지 와닿지 않았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타이 마사지하는 20대 초반 아가씨들에게 짭가사이를 말해봤자
뭔지 모른다는 답변이 왔을뿐.. 딸딸이 서비스를 별도로 요구하거나 서로의 교감을 통해 서비스를 받는수 밖에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약 한달전 내가 자주 가는 문경쪽 타이마사지에 뉴페이스가 왔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단지 뉴페이스란 그 한마디만 듣고 재방을 하였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경력을 물어봤더니
한국에는 처음 온것이지만 태국에서 타이 마사지 경력이 5년이라고 하는것이다.
그래서 별 기대 없이 Do you know 짭가사이? 라고 물었더니
Yes,i know 라는 대답이 왔다
난 그래서 너무 기쁜 나머지 Give me 짭가사이 라고 외쳤고
이 관리사는 내 자지를 가리고 있는 수건을 바로 벗기더니
내 불알을 매우 시원하게 만져주는것이다. 그리고 사타구니도 한참을 시원하게 눌러주더라..
내가 알고있는 짭가사이 마사지는 그냥 그정도 수준이었다. 불알좀 마사지 해주고 사타구니 마사지해주는 그런 마사지 말이다.
근데 이 관리사는 불알과 사타구니 마사지로 내 자지를 한껏 발기시켰는데
이제 내가 팁을 줘야 마무리를 해주려나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있는데
이 관리사가 갑자기 내 자지 기둥을 졸라 야하게 만지는것이다.
결국 시원하게 발사를 했고
이 관리사가 나에게 정액 발사 제스쳐를 취하면서 this is good for your health 이지랄을 하는것이다.
한마디로 내 건강을 위해 발사를 시켜줬다는 표현을 한것이다.
짭가사이 마사지라는걸 제대로 아는 관리사는... 절대 딸딸이 명목으로 팁을 요구하지 않는다라는것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마사지가 모두 끝나고 나가기전에 팁 3만원을 쥐어줬다
왜냐하면 마사지 관리사의 마인드로 당연한 마사지라는 마인드로 이렇게 성실하게 나의
자지를 마사지해준 순수한 아가씨에게 팁을 주지 않는다면
짭가사이도 좃도 모르는 돈만 밝히는 다른년들은 딸딸이 쳐달라는 명목으로 3만원 달라고 하는데
그런년들이 이익을 보는게 너무나 짜증나는 일이기 때문에
나에게 바라는거 없이 짭가사이 마사지를 선사해준.. 팁도 원하지 않는 이 아가씨에게
팁을 주지 않는다면 난 굉장히 미안함을 느낄것이기 때문이다.
제대로하는데가없어서 ㅋ
팁준건잘하셨네요 ㅋ
추천 박습니다.
진정한 짭까사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좌표 공유 부탁 드립니다. (예명도) 꾸벅~
굳이 시골까지 내려갈 가치는 없습니다. 거기 2명이있는데
짭가사이 좃도 모르는 년은 외모가 이쁜년이고 나이도 어린데
짭가사이에 대해 알고 팁도 요구 안하는 년은 나이가 30살 정도에
얼굴이 좀 삭았습니다.
굳이 시골까지 내려갈 가치는 없습니다.
저야 이래저래 시골에 만날사람도 있기 때문에
시골쪽 가는것이지요.
일부러 가는 건 아니구요 제가 출장으로 중부내륙을 가끔 탑니다. 지나는 길에 한번 들려보려구요. ^^
전에 태국 전통 마사지 짭가사이 마사지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짭가사이 전문가로 태국 할머니가 나와서
회음부주위 + 불알까지는 조물조물 하더군요.
보통 태국에서도 서혜부 회음부 음낭과 항문사이 중심으로 하는 마사지로 알려져있습니다.
자지 마사지는 뭐 아가씨의 부가 적인 마인드이죠.
아하 이게 짭까사이군요.. 15년전에 북경에서 받았던 그 마사지가 짭까사이라니...
그게 나름 참 간질간질하게 기분이 좋았는데..
모른다는 아이들이 대부분
팁은 잘주셨네요 매너남
쇠할배 똘력 증진탕 먹엇소?
오!!! 이곳이 어디입니까??? 정보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태국애들한테 물어봐도 다 다르더라구요 이해하고있는게
건전마사지 언니가 기억나네요..
히어 마사지~! 했더니...
주니어만 진짜 오일로 마사지를 해주던데ㅡ.ㅡ
30분동안 기분 참 좋았는데..
나중에는 딸도 서비스로 쳐준기억이...
팁을 1만 찔러줘도 안받고.... 말이 안통해서..
적어서 그런가 해서 2만줘도 안받아서...
그냥 나온적이... 동글동글해서 그렇지 참 착했는데..
나중에 다시 가보면 아직있나 궁금하네요..
돈밝히는 애들도 많지만 그냥 어차피 마사지시간동안 손님이 원하는 부위 서비스 해주는 언니들도 좀 본듯요...
천호역에서 위쪽 길동인가 10분쯤 걸어가서 오른쪽 위층이였는데.. 아시는분 함가보세요
2시간 5만이였나??
3달전이라 음...
요즘은 그냥 마무리 있는 업소만 다녀서...
안가게 되긴 해서....
해주더군요.
댓글보니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린듯하여 제경험을 적겟읍니다.
일단 불알과 똥고사이 회음부맛사지는
맞아요. 그리고 손으로 부드럽게 자지를 자극하다가
양쪽팔뚝에 오일을발라서 약하게 강하게
자지를 자극하는데 팔뚝하비욧으로이해하면될듯해요. 강약중강약 이것이 발기와 쾌감을극대화시키는데 이런방법들을 순환시키듯 시전하는게
짭가사이입니다. 딸딸이핸플과는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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