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방도시 공무원년이 야근하면서 저녁으로
즉석떡볶이를 시켰는데, 즉석떡볶이라 비조리로 재료만 배달가고 조리해서 먹어야된다고
써있는걸 쳐보고 주문해놓고, 당연히 비조리면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조리도구,냄비,버너까지 세트로 가져다주고 중국집처럼 가져가는게 정상아니냐고
가게 상호가 들어가게 사진까지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고
지랄염병을 한 글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걸 봤는데...
저도 뭐 부대찌개같은 찌개류나 이런건 반조리 상태로 시켜서 조리해먹을때 있는데.. 물론 집에서.
이런 반조리상태로 배달시킬때 다들 버너랑 조리도구가 당연히 온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뭐 저도 직장인이고 야근 자주하고
출출하면 뭐 시켜먹기도 하는데 대부분 샌드위치,햄버거나 뭐 간단한거 시켜다 먹지
사무실에서 냄새나는 음식 잘 안시켜먹지 않나요?
물론 뭐 야근때 사무실에 사람이 별로 없긴 하지만..
음식냄새란게 먹는 사람이야 모르지만 사무실에 남을수도 있는거고
예민한 사람들은 다음날이라도 불쾌할 수 있는건데
거기서 즉석떢볶이를 버너에 직접 끓여 쳐먹을 생각을 했다는게 놀랍던데..
도대체 어느 미친년놈들이 야근하면서
사무실에서 버너로 음식을 해먹을 생각을 하는지..;;;;
정말 대한민국 공무원 클라스 지리네요.
그지랄하면서 야근했다고 야근수당 청구하고, 밥도 당연히 법카로 쳐먹었겠죠?ㅡㅡ;;
몇명이 처먹었는지 몰라도 가게주인이 댓글단거보니까 떡볶이를 6만원어치를 시켰던데..
정말 대단하네요. 대한민국 공무원..;;;
그냥 이상한 뇬 하나인거죠.
그쳐 그년이 문제죠
편의점에서 물어 먹는 떡볶이나 시켜 먹어 미친ㄴ아~~~~
전구 가져 가시죠 후원드리겠습니다
미친년 개또라이네
미친듯이 돌아다니며 세상 모든게 그저
지들 뜻대로 지들 소유인줄 착각하고 살고 있죠.
모든걸 권리로 해석.
간혹 공무원년들중에 지들이 머 대단한것처럼 하는 기집년들 꽤 있어요ㅎㅎ
현실은 200도 못버는 년들이ㅉㅉ
어디 공무원인지 정확히 알면 좋겠넹 가서 확 엎어버려야징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26/97602444/2
이건 역으로 인권위 혹은 높은데다 민원 넣겠다고 역관광 시켜 버려야 하는건데 ㅋㅋ 아깝습니다 ㅎ
상대한 공무원 중 30퍼는 또라이더군요
무능에 자기업무 업체에 전가하는 건 덤
먹고 살아야 하다보니 공무원 갑질 걍 참고
살아야 하는 ㅋㅋ
저런뇬이 공무원이니 나라가 이모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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