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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도 생각나고 나비는 모하는지
문득 옛생각이 나서 주저리 합니다
티빤추 언냐 누군지 아는분?
소식 아는분 잠깐 댓글 남겨주세요~~
결혼하고 애 낳고 잘살고 있던데요 몇몇 언니들은....
현역들도 어딘가에 있겟죠
아.....태희를 기억하시는 군요 ㅠ 손님이랑 결혼해서 잘 산다는 소문이 있던데
은퇴여 ㅎㅎㅎ
우와 채널 이름 혹시 알수 있을까요? 쪽지로도 좋습니다
은퇴아닐까여
귤 우주
도토리 채린
가야지 시향이
보고싶네요..
도토리 채린. 미스김(카라)
주희. 나비. 로또. 이란. 민정. 주지약
멜론 수지. 초희
우주. 핑클 소영
강남 파란 민아.
분당 몽 소희
시아.... 다 추억의 이름들이네요.
저능아 체게바라 개멍멍이가 짖네 ㅗㅗ
금별이 은별이 다예 양평트리오도 궁금하고
나비랑 이수도 궁금해요
나만 안주고 다 주던년들 ㅠㅠ ㅋㅋ
여제? 과거 미화가 심하군요 ㅋㅋ
추억에이름이많으네요
풉.. 댓글에 영신 사라-이 애는 분당 몽에 잠깐 나왔지요 ㅋㅋ
제제 지약 민정,파란 희수,멜론 수지 초이
하.. 이젠 이름 조차도 기억 나지 않는 내 곧휴가 스쳐지나간 뇬들...
그리고 그때 파란에서 사디리 타시던 분들은 다들 곧휴가 시들해지셨겠지요? ㅋㅋ
모르겠네요
서울을 떠난지 꽤 되나서
아... 나비... 로또... 아... 잘 살겠죠?
효정이... 보고 싶어지네...
신림동 크림을 기억하는 분 있을까요....
신림동 크림 지하에 있었던 핸플업소로 기억하는데 타사이트 가을**이라는 회원하고 같이 방문했던
최초의 업소로 기억합니다.
같은 신림라인에 솜사탕(?)인가? 2층에 있었던 업소도 기억나구요.
그때는 웃장까도 안하던 시절이라 언니가 옷입은채로 옷위로 가슴터치만 하고 딸딸이 쳐주던 기억이....ㅎㅎㅎ
신람에서 가장 유명했던 그녀...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1시간타임에 실장이 벨을 울리던말던 오빠들에게 1시간30분씩 서비스 해줬던 그녀
그때를 아십니까...?????^^(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저에겐,,,소라가....소라가 너무 보고싶네요ㅎㅎㅎㅎ
목소리 허스키한 그 소라?
로또 이란 주희 다들 언제적 언니들입니까 ㅎㅎ
보고싶긴 하네요 ㅎㅎ
저는 호불호가 많았던 넘버원에 수자?달래도 보고싶네요 ㅎㅎ
양평동에서 일했고 신촌 아레나에서 일했던 샤라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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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애 낳고 잘살고 있던데요 몇몇 언니들은....
현역들도 어딘가에 있겟죠
그래도 나이는 젊은게 좋죠
아.....태희를 기억하시는 군요 ㅠ 손님이랑 결혼해서 잘 산다는 소문이 있던데
은퇴여 ㅎㅎㅎ
우와 채널 이름 혹시 알수 있을까요? 쪽지로도 좋습니다
은퇴아닐까여
귤 우주
도토리 채린
가야지 시향이
보고싶네요..
도토리 채린. 미스김(카라)
주희. 나비. 로또. 이란. 민정. 주지약
멜론 수지. 초희
우주. 핑클 소영
강남 파란 민아.
분당 몽 소희
시아.... 다 추억의 이름들이네요.
샤방이가 나를 그렇게 좋아 했는데.....
저능아 체게바라 개멍멍이가 짖네 ㅗㅗ
마지막에 떡방에 있었던 딸기랑
도토리 미스김(카라) 보고싶네요
미스김은 성격 드려워서 결혼은 못했을듯요
금별이 은별이 다예 양평트리오도 궁금하고
나비랑 이수도 궁금해요
나만 안주고 다 주던년들 ㅠㅠ ㅋㅋ
여제? 과거 미화가 심하군요 ㅋㅋ
추억에이름이많으네요
풉.. 댓글에 영신 사라-이 애는 분당 몽에 잠깐 나왔지요 ㅋㅋ
제제 지약 민정,파란 희수,멜론 수지 초이
하.. 이젠 이름 조차도 기억 나지 않는 내 곧휴가 스쳐지나간 뇬들...
그리고 그때 파란에서 사디리 타시던 분들은 다들 곧휴가 시들해지셨겠지요? ㅋㅋ
모르겠네요
서울을 떠난지 꽤 되나서
나비가 보고 싶네요
로또는 잘 살고 있으리라 생각 되네요
아... 나비... 로또... 아... 잘 살겠죠?
부천 야다에 신애도 생각 나네요
이후에 오피로 갔는데 나보고는 오지 말라던.....
거기 플레이로 허덜덜던 하던 지수도 있었죠 ㅎㅎ
로또야 내 전화번호 그대로다
연락함 해랏
그때도 키방이랑 대딸왔다갔다했는데 ㅋ
효정이... 보고 싶어지네...
신림동 크림을 기억하는 분 있을까요....
신림동 크림 지하에 있었던 핸플업소로 기억하는데 타사이트 가을**이라는 회원하고 같이 방문했던
최초의 업소로 기억합니다.
같은 신림라인에 솜사탕(?)인가? 2층에 있었던 업소도 기억나구요.
그때는 웃장까도 안하던 시절이라 언니가 옷입은채로 옷위로 가슴터치만 하고 딸딸이 쳐주던 기억이....ㅎㅎㅎ
신람에서 가장 유명했던 그녀...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1시간타임에 실장이 벨을 울리던말던 오빠들에게 1시간30분씩 서비스 해줬던 그녀
그때를 아십니까...?????^^(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저에겐,,,소라가....소라가 너무 보고싶네요ㅎㅎㅎㅎ
목소리 허스키한 그 소라?
로또 이란 주희 다들 언제적 언니들입니까 ㅎㅎ
보고싶긴 하네요 ㅎㅎ
저는 호불호가 많았던 넘버원에 수자?달래도 보고싶네요 ㅎㅎ
양평동에서 일했고 신촌 아레나에서 일했던 샤라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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